도올의 중국일기 동북공정
2015.11.23 10:15 |
조회 10819
도올의 중국일기 동북공정
동북공정? 떠들면 떠들수록 좋다. 중국인들이 제 아무리 고구려를 중화민족의 역사라고 떠들어도 중화민족 어느 누구도 고구려의 문명의 가치를 자기의 혈관과 맥박과 체온으로 느끼는 사람이 없다. 우리에게 우리 존재를 더 상세하게 더 뜨겁게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재료를 제공해 줄뿐이다.
정말 중국에서 중국학자들이 떠드는 고구려 관련 책들을 보면 가관이다. 모두가 자기의 역사인 것이다. 함부로 왜곡의 거칠은 소리를 지껄이면 지껄일 수록 우리에게 도덕적 부담은 사라진다. 우리는 더욱 더 자유롭게 외칠 수 있는 것이다. 중국에 살면서 중국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조선족 학자들의 입장 , 그 입장때문에 생겨나는 살얼음을 우리는 밟을 필요가 없다!
조선의 젊은이들이여 ! 역사의 대로를 활보하라 ! 중원의 주축이 우리의 역사였다고 크게 외쳐라 !
도올의 중국일기_2 323쪽
전체 5,456건 (353/364페이지)
176
RE: 도전사이트(www.dojeon.org)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2010.06.24,
조회 13128
[자유게시글]
운영자
먼저, 생각을 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페밀리 사이트를 보시면 도전사이트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쉽게 찾아보기가 어려운 것 같군요
이 점은 사용자의 편리를 위해 저희 운영팀에서 방안을 세우겠습니다...
175
中 "신종플루, 봄철 재유행 가능성"
2010.03.15,
조회 11959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선양=연합뉴스) 박종국 특파원 = 중국 위생부가 봄이 되면 중국에서 인플루엔자 A[H1N1](신종플루)가 재차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고 인민일보가 12일 보도했다.인민일보는 위생부 신문판공실...
174
학교서…직장서… 신종플루 ‘공황’
2009.11.11,
조회 11970
[자유게시글]
초립쓴30대
콜록거리면 왕따, 조퇴·대인기피증, 소아과醫 딸도 응급실행
이용권기자 freeuse@munhwa.com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관공서에서도, 교회에서도… ‘신종 플루 바이러스’가 한국 사회를 아노미상태로 몰아가고...
173
지구는 목마르다…유엔, 내년 `신선한 물의 해` 선언
2009.11.11,
조회 12822
[자유게시글]
초립쓴30대
지구는 목마르다…유엔, 내년 `신선한 물의 해` 선언
《‘전쟁 성폭력문제를 조사하러 10월 아프가니스탄에 갔다가 쓰러져 귀국했습니다. 검사결과 간암 중증이었죠. 고통과 불안이 덮쳤습니다. 일본의 군 위안부...
172
최한기의 기학(氣學)
2010.05.20,
조회 10402
[자유게시글]
유종안
인간 경험과 지식에 기초한 근대 대응 논리
2010/05/17 ⓒ 독서신문
김성희
▲ 지구전도(좌), 지구후도(우), 최한기가 제작한 놋쇠 지구의...
171
숫자 전쟁
2010.05.20,
조회 12401
[자유게시글]
유종안
2010.05.19 중앙일보 숫자(數字)는 단순히 수를 나타내는 글자만은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숫자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한 나라, 한 민족의 문화를 담는 그릇이기도 하다.숫자 3은 우리 민족과 뗄...
170
169
인생에 필요한 5가지 끈을 가져라!
2010.03.31,
조회 11478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출처] 용혜원시인의 강연1. 매끈:타인의 강점은 따라하고 약점은 버려야한다.지금 당신의 모습을 살펴보자.당신은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들과 똑같은 손, 발, 눈, 입, 귀를 가지고 있다.당신은 성공한 사람들이 갖고...
168
이런 인생도 있습니다.
2010.03.15,
조회 13661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 20세;~아스날 프로축구 클럽에 유소년으로 발탁. [ 21세;~부모님 사망. [ 22세;~경기 중에 갈비뼈 골절. [ 23세;~하늘에서 벼락 맞음. [ 25세;~재기. [ 26세;~결혼. [ 27세;~곧 바로 이혼. [ 28세;~형제의 죽음. [...
167
기록적인 기상이변에 전세계 비상
2010.03.31,
조회 11312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입력 : 2010.01.05 조선일보
中 베이징 59년 만의 폭설, 영국 30년 만의 한파, 호주선 열흘 이상 폭우수십 년 만에 몰아친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 폭우, 홍수 등으로 아시아와 남미·오세아니아·유럽을 비...
166
165
164
나무꾼님 반갑습니다~^^ 울진에 계시는 그 분 맞나요?
여기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상제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3.09.06,
조회 9744
[자유게시글]
수호신
163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