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의 중국일기 동북공정
2015.11.23 10:15 |
조회 10418
도올의 중국일기 동북공정
동북공정? 떠들면 떠들수록 좋다. 중국인들이 제 아무리 고구려를 중화민족의 역사라고 떠들어도 중화민족 어느 누구도 고구려의 문명의 가치를 자기의 혈관과 맥박과 체온으로 느끼는 사람이 없다. 우리에게 우리 존재를 더 상세하게 더 뜨겁게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재료를 제공해 줄뿐이다.
정말 중국에서 중국학자들이 떠드는 고구려 관련 책들을 보면 가관이다. 모두가 자기의 역사인 것이다. 함부로 왜곡의 거칠은 소리를 지껄이면 지껄일 수록 우리에게 도덕적 부담은 사라진다. 우리는 더욱 더 자유롭게 외칠 수 있는 것이다. 중국에 살면서 중국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 조선족 학자들의 입장 , 그 입장때문에 생겨나는 살얼음을 우리는 밟을 필요가 없다!
조선의 젊은이들이여 ! 역사의 대로를 활보하라 ! 중원의 주축이 우리의 역사였다고 크게 외쳐라 !
도올의 중국일기_2 3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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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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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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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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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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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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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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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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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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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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