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성대 별기(別記 첨성대 천상열차분야지도
2015.12.02 15:57 |
조회 13041
◈"다큐 '첨성대..' 만들며 배운 천문지식, 소설로 풀고 싶었다" http://media.daum.net/society/people/newsview?newsid=20151201220500352 2009년 12월 울산MBC가 방영한 다큐멘터리 <첨성대 별기(別記)>는 첨성대를 포함한 신라 유적들의 위치와 모양이 별자리와 일치한다는 내용으로 신선함을 던졌다. 이 다큐멘터리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받았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하늘의 모습을 분야별로 펼쳐놓은 그림’이라는 뜻의 천문도로, 일부 학자는 원본의 제작연대를 고조선 시대로 본다. 이씨는 천상열차분야지도에서 3개의 ‘별자리 디자인’을 추출했다. 그의 말을 따르면 경주 대릉원과 주변의 신라 고분들, 월지(안압지) 안에 있는 세 개의 섬, 포석정과 첨성대가 별자리 모양과 일치한다. 이씨는 “경주는 하늘의 별자리를 그대로 표현한 도시”라고 말했다.
◈첨성대에서 보는 별자리와 경주 고분 및 유적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rucelee55&logNo=220299489058 울산 MBC의 다큐멘터리<첨성대 별기>(이용환 연출)는 2009년 12월 방송되었다. 여기에는 그간의 학자들의 연구를 통한 여러 사실을 재조명하면서 경주시내 유적이 별자리를 본뜬 것이라는 놀라운 주장을 하고 있어 흥미진진했다. 첨성대를 보는 시각이 전보다 넓어지고 전에는 상상도 못하던 세계가 펼쳐졌다.


전체 5,456건 (7/364페이지)
5366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2026.02.19,
조회 1362
[역사공부방]
신상구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n...
5365
100년 만에 새로운 고개 넘는 아리랑
2026.02.18,
조회 1398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5364
‘춘파 전형’ 친일 글 알고도…세금 들여 전집 내려 한 대전문학관
2026.02.17,
조회 923
[시사정보]
신상구
‘춘파 전형’ 친일 글 알고도…세금 들여 전집 내려 한 대전문학관 이장...
5363
향토적 서정·미물의 아름다움… 시인 박용래 전집·평전 출간
2026.02.16,
조회 949
[시사정보]
신상구
향토적 서정·미물의 아름다움… 시인 박용래 전집·평전 출간 &...
5362
선정화에 대해서...
2026.02.16,
조회 5211
[자유게시글]
김병원
선정화 수행을 보면서 뭔가 빛폭발을 느끼며 상생 방송 보고 있으니가끔 수행을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5361
둥글게 둥글게
2026.02.16,
조회 757
[좋은글]
신상구
둥글게 둥글게 내게는 다섯 명의 고모가 있다. 어릴 적 할머니 집에 살 때, 수녀님이 된...
5360
중국의 고구려와 발해 역사 왜곡 심각하다.
2026.02.15,
조회 1479
[역사공부방]
신상구
중국은 헤이룽장성 닝안시의 발해 상경용천부 등 주요 유적을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복원 중이나, 온돌 등 발해 고유의 특징을 배제하고 당나라 양식 위주로 재현하여 고구려와 발해 역사 왜곡 우...
5359
마의태자(麻衣太子 이야기
2026.02.15,
조회 1426
[역사공부방]
신상구
마의태자(麻衣太子, ?~?)는 신라 제56대 경순왕의 왕자다. 이름은 사서에 전하지 않으며, 다만 후대에 마의를 입고 살았다 하여 마의태자라 부른다. 사서에 의하면 처자...
5358
정읍무성서원(井邑 武城書院)
2026.02.14,
조회 1425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읍무성서원(井邑 武城書院) 신...
5357
일론 머스크는 한국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2026.02.14,
조회 970
[시사정보]
신상구
일론 머스크는 한국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그가 한국서 사업 시작했...
5356
잃어버린 이름들
2026.02.14,
조회 1385
[역사공부방]
신상구
 ...
5355
"詩 쓰겠다" 사표 낸 AI 석학 므리난크 샤르마
2026.02.14,
조회 987
[시사정보]
신상구
"詩 쓰겠다" 사표 낸 AI 석학 므리난크 샤르마 요즘 미국의 최대...
5354
<특별기고> 윤동주 시인 탄생 108주년을 추념하며
2026.02.13,
조회 1394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윤동주 시인 탄생 108주년을 추념하며 &nbs...
5353
혜화동의 철학자들
2026.02.13,
조회 1339
[역사공부방]
신상구
혜화동의 철학자들 ...
5352
누구를 위한 남-북 ‘두 나라’인가
2026.02.13,
조회 1236
[역사공부방]
신상구
누구를 위한 남-북 ‘두 나라’인가 ...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