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 안내
2015.12.13 15:13 |
조회 12330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 안내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칼럼니스트) 신상구(辛相龜)
세계천부경협회(회장 조성교)에 의하면, 2015년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는 2015년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대전광역시 중구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 대강당에서 ‘천부경으로 하나된 통합마을 형성’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식전행사로 고천제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엄숙하게 개최된다.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는 개회선언-국민의례-대회장 인사말-취지문 낭독-경과보고-천부경 동영상 상연-주요 내빈 소개-천부경 봉독-공연-축사-공연-공로패 수여-식가 아리랑-폐회식 선언 순서로 개최된다.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공로패는 고 일수암(一修庵) 박동호(朴東浩, 1897~1991) 선생께 수여된다. 그는 1897년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민족경전 천부경의 발굴과 연구와 보급에 힘쓰면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홍익민족혼을 구현해 우리 민족 근현대사에 있어 천부경 성자(聖子)로 평가받고 있다. 선생은 계연수 선생님 다음으로 묘향산(妙香山)에서 천부경을 만져 보았다고 한다. 1948년 6월에 묘향산을 답사하여 천부경 암각을 직접 확인했다는 증거물로 그 당시의 묘향산 안내지도를 타계하실 때까지 40여 년을 간직하고 계셨다. 묘향산 단군굴 석벽에 조각되어 있는 천부경 원문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으며 실제로 만져보았다고 증언했다. 이 사실을 비석에 새겨 묘향산 석벽에 천부경이 새겨져 있음을 확실히 했다. 그는 천부경 81자 속에 담긴 진리가 4성(四聖 : 공자?노자?석가?예수)이 설(說)한 가르침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고 했다. 이는 유불선(儒彿仙 ) 3교를 포용한 옛 풍류도風流道와 맥을 같이한다. 선생은 세계평화를 종국의 목표로 삼고 있다는 천부경사상을 널리 선양하기 위해서 경주 월성, 경기 퇴계원과 교문리에 3개의 제단을 모아‘단군 한왕검 천부경 홍익인간일체비’라는 석조물을 조성했다. 이 비에는 단군 천진(天眞)과 천부경 원문을 음각해 놓았다. 단군성전 건립으로 시비가 한창 열을 올리던 1985년 단군문화의 선양과 발전을 위해 서울 사직동에 있는 단군성전 설계비용으로 3천만원을 내놓았다. 이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정신적으로 사람들에게 큰 받침이 되어주었다. 선생은 단체행사 때 천부경을 반드시 봉독할 것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천부경에 대한 선생의 집념은 특별하여 매일 여섯 번씩 염송(念誦)했다고 한다. 그에게는 천부경이야말로 절대적 대상이었던 것이다. 특히 그는 1990년 6월 우리 민족사상 우수성의 연구와 전파만이 우리 겨레가 사는 길이라는 신념으로 민족 최고의 경전인 천부경의 연구와 전파를 위해‘단수일도학회(檀水一道學會)’재단 설립을 추진하다 9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단수일도학회(檀水一道學會)’는 단군과 수운(水雲) 최제우선생의 뜻을 잇는다는 의미의‘단수(檀水)’이다. 선생의 삶은 천부경 그 자체 이므로 오늘날 천부경할아버지, 천부경성자로 불리고 있다.
제1회 천부경의 날 행사는 2013년 12월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공로패는 한글과 숫자를 통해 고대의 경전을 해설한 기이한 책인『천부경과 수의 세계』(한민족, 1986)등 천부경 관련 수많은 책을 출간하고 천부의학과 천부경 이론의 초석을 세운 미국 사우스베일로 대학 자연철학과 교수를 역임한 故 최재충(崔載忠) 박사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제2회 세계천부경의 날 행사는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공로패는 항일독립운동가로 천부경의 발견과 전파 또는 최초로『환단고기』30권을 편찬하여 발간하는 등 수많은 업적을 이룩한 故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 1864~1920) 선생에게 수여되었다 .
『환단고기』에 따르면 천부경은 인류의 시원국가이며 우리 민족의 뿌리인 환국(桓國)으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최고의 경전이다. 그런데 약 6000년 전 배달국 시대에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신지혁덕(神誌赫德)에게 명하여 천부경을 녹도문(鹿圖文·사슴 발자국을 따서 지은 문자)으로 기록하게 했다. 그리하여 천부경이 녹도문으로 전해오다가 통일신라시대의 선사(仙士)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857-?)이 한자로 옮기고 서첩을 만들어 세상에 전하는 한편 묘향산 석벽에 새겨놓았다. 그 후 천년의 세월이 지난 후인 조선조 중종 때 일십당(一十堂) 이맥(李陌, 1455-1528)이『태백일사』에 천부경을 삽입하여 그 명맥이 이어졌다. 한편 1911년『환단고기』를 편찬한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가 1916년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을 발견하고 이를 탁본하여 세상에 전했다. 그런데도 천부경은 아직까지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되지 않았고, 신문과 방송에서 외면하는 바람에 존재 여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천부경은 일만여년 전부터 내려오는 조화경(造化經)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사상과 문화의 근본 뿌리가 되는 대표적인 경(經)이다. 천부경 81자는 한민족 최고의 경전으로 상수학적으로 천·지·인 삼원조화의 홍익철학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해 주고, 우주 만물의 생성·진화·완성의 원리를 잘 밝혀주고 있다. 그런데 유사이래 지구상 어느 나라 어느 학자도 81자의 경문으로 우주 만물의 생성·진화·완성의 원리와 인류 문화의 원형을 밝히지 못해 천부경은 동서양 학자들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천부경은 시의 특징인 단순성, 상징성, 애매모호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하므로 독자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천부경을 소재로 여러 가지 형태의 문화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어, 앞으로 창조경제 발전에도 많이 기여할 갓으로 전망되고 있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한민족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에 많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고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해 주기 바란다.
<참고문헌>
1. 최재충,『천부경과 수의 세계』, 한민족, 1986.
2. 계연수 편저, 안경전 역주,『환단고기』, 상생출판사, 2012.
3. 세계천부경협회,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 홍보 팜플렛, 2015.12.12.
4. 세계천부경협회, "고 일수암(一修庵) 박동호(朴東浩, 1897~1991) 선생", 천부경협회 홈페이지, 2015.12.12.
5. 신상구, “음력 11월 11일 세계천부경의 날 선포의 민족사적 의의”, 증산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13.12.14일자.
6. 박정진, “새해 ‘천부경 큰잔치’, 한국문화 복권의 징조 - 한국문화 지킴이 1000여명 모여 역사·주체의식 다질 새 토대 마련”, 세계일보, 2015.1.14일자.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2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세계천부경협회(회장 조성교)에 의하면, 2015년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는 2015년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대전광역시 중구 효문화마을관리원 뿌리공원 대강당에서 ‘천부경으로 하나된 통합마을 형성’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식전행사로 고천제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엄숙하게 개최된다.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는 개회선언-국민의례-대회장 인사말-취지문 낭독-경과보고-천부경 동영상 상연-주요 내빈 소개-천부경 봉독-공연-축사-공연-공로패 수여-식가 아리랑-폐회식 선언 순서로 개최된다.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공로패는 고 일수암(一修庵) 박동호(朴東浩, 1897~1991) 선생께 수여된다. 그는 1897년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민족경전 천부경의 발굴과 연구와 보급에 힘쓰면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홍익민족혼을 구현해 우리 민족 근현대사에 있어 천부경 성자(聖子)로 평가받고 있다. 선생은 계연수 선생님 다음으로 묘향산(妙香山)에서 천부경을 만져 보았다고 한다. 1948년 6월에 묘향산을 답사하여 천부경 암각을 직접 확인했다는 증거물로 그 당시의 묘향산 안내지도를 타계하실 때까지 40여 년을 간직하고 계셨다. 묘향산 단군굴 석벽에 조각되어 있는 천부경 원문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으며 실제로 만져보았다고 증언했다. 이 사실을 비석에 새겨 묘향산 석벽에 천부경이 새겨져 있음을 확실히 했다. 그는 천부경 81자 속에 담긴 진리가 4성(四聖 : 공자?노자?석가?예수)이 설(說)한 가르침을 모두 아우르고 있다고 했다. 이는 유불선(儒彿仙 ) 3교를 포용한 옛 풍류도風流道와 맥을 같이한다. 선생은 세계평화를 종국의 목표로 삼고 있다는 천부경사상을 널리 선양하기 위해서 경주 월성, 경기 퇴계원과 교문리에 3개의 제단을 모아‘단군 한왕검 천부경 홍익인간일체비’라는 석조물을 조성했다. 이 비에는 단군 천진(天眞)과 천부경 원문을 음각해 놓았다. 단군성전 건립으로 시비가 한창 열을 올리던 1985년 단군문화의 선양과 발전을 위해 서울 사직동에 있는 단군성전 설계비용으로 3천만원을 내놓았다. 이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정신적으로 사람들에게 큰 받침이 되어주었다. 선생은 단체행사 때 천부경을 반드시 봉독할 것을 주장하기도 하였다. 천부경에 대한 선생의 집념은 특별하여 매일 여섯 번씩 염송(念誦)했다고 한다. 그에게는 천부경이야말로 절대적 대상이었던 것이다. 특히 그는 1990년 6월 우리 민족사상 우수성의 연구와 전파만이 우리 겨레가 사는 길이라는 신념으로 민족 최고의 경전인 천부경의 연구와 전파를 위해‘단수일도학회(檀水一道學會)’재단 설립을 추진하다 9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단수일도학회(檀水一道學會)’는 단군과 수운(水雲) 최제우선생의 뜻을 잇는다는 의미의‘단수(檀水)’이다. 선생의 삶은 천부경 그 자체 이므로 오늘날 천부경할아버지, 천부경성자로 불리고 있다.
제1회 천부경의 날 행사는 2013년 12월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공로패는 한글과 숫자를 통해 고대의 경전을 해설한 기이한 책인『천부경과 수의 세계』(한민족, 1986)등 천부경 관련 수많은 책을 출간하고 천부의학과 천부경 이론의 초석을 세운 미국 사우스베일로 대학 자연철학과 교수를 역임한 故 최재충(崔載忠) 박사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제2회 세계천부경의 날 행사는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날 공로패는 항일독립운동가로 천부경의 발견과 전파 또는 최초로『환단고기』30권을 편찬하여 발간하는 등 수많은 업적을 이룩한 故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 1864~1920) 선생에게 수여되었다 .
『환단고기』에 따르면 천부경은 인류의 시원국가이며 우리 민족의 뿌리인 환국(桓國)으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최고의 경전이다. 그런데 약 6000년 전 배달국 시대에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신지혁덕(神誌赫德)에게 명하여 천부경을 녹도문(鹿圖文·사슴 발자국을 따서 지은 문자)으로 기록하게 했다. 그리하여 천부경이 녹도문으로 전해오다가 통일신라시대의 선사(仙士)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857-?)이 한자로 옮기고 서첩을 만들어 세상에 전하는 한편 묘향산 석벽에 새겨놓았다. 그 후 천년의 세월이 지난 후인 조선조 중종 때 일십당(一十堂) 이맥(李陌, 1455-1528)이『태백일사』에 천부경을 삽입하여 그 명맥이 이어졌다. 한편 1911년『환단고기』를 편찬한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가 1916년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을 발견하고 이를 탁본하여 세상에 전했다. 그런데도 천부경은 아직까지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되지 않았고, 신문과 방송에서 외면하는 바람에 존재 여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천부경은 일만여년 전부터 내려오는 조화경(造化經)으로 한민족과 인류의 사상과 문화의 근본 뿌리가 되는 대표적인 경(經)이다. 천부경 81자는 한민족 최고의 경전으로 상수학적으로 천·지·인 삼원조화의 홍익철학을 함축적으로 잘 표현해 주고, 우주 만물의 생성·진화·완성의 원리를 잘 밝혀주고 있다. 그런데 유사이래 지구상 어느 나라 어느 학자도 81자의 경문으로 우주 만물의 생성·진화·완성의 원리와 인류 문화의 원형을 밝히지 못해 천부경은 동서양 학자들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그리고 천부경은 시의 특징인 단순성, 상징성, 애매모호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 다양하게 해석이 가능하므로 독자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천부경을 소재로 여러 가지 형태의 문화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어, 앞으로 창조경제 발전에도 많이 기여할 갓으로 전망되고 있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한민족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에 많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고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해 주기 바란다.
<참고문헌>
1. 최재충,『천부경과 수의 세계』, 한민족, 1986.
2. 계연수 편저, 안경전 역주,『환단고기』, 상생출판사, 2012.
3. 세계천부경협회, 제3회 세계천부경의 날 대축제 홍보 팜플렛, 2015.12.12.
4. 세계천부경협회, "고 일수암(一修庵) 박동호(朴東浩, 1897~1991) 선생", 천부경협회 홈페이지, 2015.12.12.
5. 신상구, “음력 11월 11일 세계천부경의 날 선포의 민족사적 의의”, 증산도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2013.12.14일자.
6. 박정진, “새해 ‘천부경 큰잔치’, 한국문화 복권의 징조 - 한국문화 지킴이 1000여명 모여 역사·주체의식 다질 새 토대 마련”, 세계일보, 2015.1.14일자.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아우내 단오축제』,『흔들리는 영상』(공저시집, 1993),『저 달 속에 슬픔이 있을 줄야』(공저시집, 1997)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 “한국 노벨문학상 수상조건 심층탐구” 등 62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통일문학상(충남도지사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대전 <시도(詩圖)> 동인,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전체 5,456건 (311/364페이지)
806
잊혀지지 않는 명언
2011.05.15,
조회 10710
[자유게시글]
진성조
어떤 것도 탐욕을 가져선 (끝이) 좋은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단 한가지~
'진리를 찾으려는 탐욕' 만은 더 많이 가지려 할수록 좋은 것이다....
805
등록금 세계2위로 심각- 배우 김여진 조차 반값 등록금 시위!
[1]
2011.05.14,
조회 9298
[자유게시글]
진성조
김여진-- “반값 등록금 내자!” 1인시위
영화 배우 김여진, 광화문 광장에서 ‘반값 등록금 시행 촉구 1인시위’
function goYozmDaum(link, prefix, parameter)
{
var href...
804
서양예언의 총결산
2011.05.14,
조회 9698
[자유게시글]
박기숙
서양예언의 총결산
찰스 버리츠(Charles Berlitz)는 특수한 영능력을 지녔던 예언가는 아니다. 그는 지구의 종말이라는 암담한 미래의 고갯길에 먼저 오른 뒤, 보이지 않는 운명...
803
계족산(봉황산) 맨발로 황톳길을 걸어봐요~
2011.05.14,
조회 10805
[자유게시글]
잉어
주말 날씨가 좋네요~ 내일 일요일 걷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있다네요..
황사 + 꽃가루 장난 아니게 많던데, 얼마전 비가 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인기 짱~황토 판토마임. 올라가는 산길 중간중간에 설치...
802
대통령 다 모아놓고,대선하면 누가 대통령 1위(당선)?
[2]
2011.05.13,
조회 10212
[자유게시글]
진성조
전현직 대통령들이 다시 대선에 나온다면?
| 기사입력 2011-05-12 17:10
박정희 57.5% 이명박 16.1% 지지[CBS정치부 김재덕 기자] 전현직 대통령들이 다시 대선에 나올 경우 지지의사를 묻는...
801
우주의 계절바꿈-천지개벽 현상을 믿기 힘들다고요?
[2]
2011.05.12,
조회 12051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증산도에서 말하지만, 증산도 만의 진리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 세계에 하고많은 종교진리들, 과학-철학적,사상적 진리 등등에 하나 보태는것 밖에 안됩니다. 그런 진리가 절대로 아닙니다....
800
인간, 고독한 존재 !
2011.05.10,
조회 10635
[자유게시글]
진성조
SBS [마이더스]-최종회에 재벌 후계녀인 '유인혜(김희애-연기)'에게 중병으로 입원한 남동생 명준이 해주는 말,
"누나, 누나의 병이 무언지? 나는 알아, 누나병이 외로움 인것 같아. 암보다 더 무서운게 바...
799
[3분 고전]- 혼돈이 질서보다 아름다운 이유
2011.05.10,
조회 11265
[자유게시글]
진성조
@ p58~59
우리가 사는 시대를 ‘혼돈과 불확실성의 시대’ 라고 합니다. 무질서,불확실성 이라 표현되는 ‘혼돈’은 논리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어떤 것을 가리킵니다. 장자에 천지의 중앙에 '혼돈‘ 왕이 있었는데,...
798
[3분고전] --지성감천
[2]
2011.05.07,
조회 10351
[자유게시글]
진성조
2장-마음경영
@ p72
지성감천 至誠感天/ 지성무식 至誠無息 --[중용]
지극한 정성은 하늘도 감동시키고 지극한 정성은 쉬지 않는 것이다.
난세에는 똑똑하고 유식한 것이 경쟁력 입니다. 그...
797
[3분 고전] 책 에서- '지천태' 괘
[1]
2011.05.05,
조회 8263
[추천도서]
진성조
KBS 라디오 인기프로 내용을 엮은 [3분 고전] 이란 책을
오늘 독서토론회에 가서, 제가 이 책을 전체정리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8 페이지를 정리발표 했는데..그중--3장의 '지천태'...
796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역사의 법칙
[2]
2011.05.04,
조회 5955
[역사]
진성조
업데이트 : 2011.05.04 16:30
빈라덴 사살은 2500만불 노린 측근의 배신때문…
[쿠키 지구촌] 미국이 철저하게 외부와 차단된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를 정확하게 찾...
795
동학(시천주)의 '천주'와 카톨릭의 '천주'는 다른가요?
[1]
2011.05.03,
조회 10614
[자유게시글]
진성조
증산도 최고의 영적 스승님 이신 사부님께서 직접 답변해 주신 내용을 올립니다.
이번 달 5월호- [월간 개벽지] p55 ~56 의 내용 중에서 발췌 했습니다.
1. 카톨릭 에서도 천주(天主) 님을 모신다...
794
어린이 날과 구글의 유래
2011.05.02,
조회 970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0의 100제곱 뜻하는 ‘구골’은 어린이 상상력의 산물
권기균의 과학과 문화 어린이는 어른의 스승
한국과학창의 재단 이사 yeskkok@naver.com | 제216호 | 20110430 입력
5월 5일은...
793
ㅋㅋ 오한마 대통령 Birth Video
[1]
2011.05.02,
조회 12711
[자유게시글]
잉어
엄마는 미국에서 태어난 백인이고 아버지가 아프리카 케냐人인 오바마(Barack Obama, 한국명 오한마^^) 대통령이 흑인이기 때문에 받는 도전을 수 천명의 영향력 있는 인물들 앞에서 격조있는 조크로 풀어낸 현장...
792
기개 높았던- 대한제국의 황족, 이우 왕자
[2]
2011.05.02,
조회 9911
[자유게시글]
진성조
제목
대한제국의 비운의 왕자 이우
글쓴이
ericsson (ericsson)
번호
48765
날짜
2011-05-02 09:40:52
조회수
1238
추천
5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