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되는 대학생 위로하는 김복동 할머니

2016.01.02 17:56 | 조회 6697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한일협상무효 토요시위에서 김복동 할머니가 지난 31일 일본대사관 기습시위 과정에서 경찰에 연행된 한 대학생을 위로하고 있다. 2016.1.2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

댓글 작성

타인을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전체 5,456건 (11/364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