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되는 대학생 위로하는 김복동 할머니
2016.01.02 17:56 |
조회 7236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한일협상무효 토요시위에서 김복동 할머니가 지난 31일 일본대사관 기습시위 과정에서 경찰에 연행된 한 대학생을 위로하고 있다.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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