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전 종도사님 환단고기 보급판 서문 중
2016.05.31 11:27 |
조회 15178
아래는 안경전 종도사님이 역주하신 환단고기 보급판의 서문 중 일부입니다.
『환단고기』는 인간이 천지 광명을 직접 체험하며 살던, 인류사의 창세 시대인 환단시대 이래 이어져 온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역사 기록이다. 어떤 이는 『환단고기』를 『한단고기』라 부른다. 이것은 ‘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긴 오류이다. ‘환’은 하늘의 광명, ‘단’은 땅의 광명, ‘한’은 인간 속의 광명을 뜻하는 것으로 환과 한은 그 본성이 다른 것이다. 인간은 천지의 자녀인 까닭에 인간에게는 하늘땅의 광명이 고스란히 깃들어 있다. 인간의 내면에 휘감아 도는 무궁한 천지 광명, 그것이 바로 ‘한’이다. 본질은 비록 동일할지라도, 환과 한은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의 제호는 『환단고기』라 하는 것이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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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전 종도사님 말씀을 들으니 마음이 환해지는 거 같습니다. 인간 속에도 우주의 광명이 다 담겨 있다니 ~ 이게 진정한 인존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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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는 인류의 상고 역사, 특히 고대 동북아 역사의 실체를 밝혀 주는 귀중한 역사 원전이다. 수억 광년 떨어진 밤하늘의 별자리를 망원경으로 조망하듯, 이 한 권으로 오늘날 우리는 인류의 잊혀진 뿌리 역사를 시원스레 들여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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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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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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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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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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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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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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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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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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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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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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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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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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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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