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의 침입, 일벌들의 기가 막히는 '작전'
2016.08.25 15:24 |
조회 11529
말벌의 침입, 일벌들의 기가 막히는 '작전'
오마이뉴스 2016-8-15
말벌의 공격, 협동으로 물리치다
열심히 꿀을 따오는 꿀벌 통에 말벌이 침입했습니다. 침입한 말벌들은 방어하는 일벌들을 무자비하게 물어 죽입니다. 침입자 말벌 대여섯 마리에 대항하기 위해서 일벌 수십 마리가 벌통 입구를 지키며 말벌을 벌통 안으로 들여보내지 않기 위해서 사투를 벌입니다.
양봉하는 선배에서 들으니 말벌이 벌통 안으로 들어가 애벌레들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다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일벌의 방어는 필사적입니다.
이윽고 일벌들의 공격도 시작됩니다. 협업을 통해 말벌을 애워싸고 한 마리를 물고 늘어집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했던가요. 그렇게 열심히 방어하고 있으니, 어느새 주인 아저씨가 당도해 일벌들과 함께 말벌을 물리칩니다. 벌과 인간의 조화로운 협동정신의 발로입니다. 그 모습이 아름답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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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charisma)는 그 어떤 대가를 바라는것 없이 남에게 기쁨을 주는 자질이라는 뜻이라네요. 천지의 뜻을 통한 조화성령을 받은자가 될때 가능하겠죠. 천지와 한마음이 되는 자리 모두 그런기운으로 가득찼으면 합니다.
2010.09.03,
조회 11854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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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상시와는 다르게 약간 쌀쌀한 새벽을 맞이했네요..
도장으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지금 한낮의 더위를 생각할수 없듯이..소중한 4개월의 방황기를 끝내고 다시 도정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하면된다!!
2010.09.01,
조회 12417
[자유게시글]
김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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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조회 12824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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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338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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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201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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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321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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