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의 침입, 일벌들의 기가 막히는 '작전'
2016.08.25 15:24 |
조회 11134
말벌의 침입, 일벌들의 기가 막히는 '작전'
오마이뉴스 2016-8-15
말벌의 공격, 협동으로 물리치다
열심히 꿀을 따오는 꿀벌 통에 말벌이 침입했습니다. 침입한 말벌들은 방어하는 일벌들을 무자비하게 물어 죽입니다. 침입자 말벌 대여섯 마리에 대항하기 위해서 일벌 수십 마리가 벌통 입구를 지키며 말벌을 벌통 안으로 들여보내지 않기 위해서 사투를 벌입니다.
양봉하는 선배에서 들으니 말벌이 벌통 안으로 들어가 애벌레들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다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일벌의 방어는 필사적입니다.
이윽고 일벌들의 공격도 시작됩니다. 협업을 통해 말벌을 애워싸고 한 마리를 물고 늘어집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했던가요. 그렇게 열심히 방어하고 있으니, 어느새 주인 아저씨가 당도해 일벌들과 함께 말벌을 물리칩니다. 벌과 인간의 조화로운 협동정신의 발로입니다. 그 모습이 아름답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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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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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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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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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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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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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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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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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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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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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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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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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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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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