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도 삼위일체 있는 거 아시나요?
2018.07.02 18:12 |
조회 13595
불교에도 삼위일체 있는 거 아시나요?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 … 세 부처 이야기
![충남 공주 갑사 삼신불괘불탱(국보 제298호). 왼쪽부터 화신불인 석가불, 법신불인 비로자나불, 보신불인 노사나불로 이뤄진 삼신불을 그린 12.57m 높이의 조선시대 대형괘불이다. [사진 제공 · 문화재청]](http://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a/fe/8b/a9/5afe8ba92678d2738de6.jpg)
충남 공주 갑사 삼신불괘불탱(국보 제298호). 왼쪽부터 화신불인 석가불, 법신불인 비로자나불, 보신불인 노사나불로 이뤄진 삼신불을 그린 12.57m 높이의 조선시대 대형괘불이다. [사진 제공 · 문화재청]
절에 가면 부처를 모신 법당 이름이 제각각이다. 제일 많은 게 대웅전(大雄殿)이지만 대적광전(大寂光殿)이나 무량수전(無量壽殿), 극락전(極樂殿)이란 전각명을 만날 때도 적잖다. 이는 그 법당에 모신 본존불(예배의 중심이 되는 부처)이 다르기 때문이다.
대웅전의 본존불은 역사상 실재했던 석가모니 부처다. 대적광전, 화엄전(華嚴殿), 비로전(毘盧殿)의 본존불은 비로자나부처다. 무량수전이나 극락전의 본존불은 아미타부처다. 그뿐 아니다. 약사여래를 모신 약사전, 미륵부처를 모신 미륵전, 관음보살을 모신 관음전, 보현보살을 모신 보현전…. 부처의 제자인 아라한과 보살을 포함해 3000불이니, 1만3000불이니 하는 말까지 나오게 됐다.
부처 손바닥 안을 벗어나지 못한 손오공도 아니고, 부처는 왜 이렇게 증식하게 된 걸까. 노자는 일찍이 “하나에서 둘이 나오고 둘에서 셋이 나오고 셋에서 무한이 나온다”는 말을 남겼다. 무한으로 확대되기 전 반드시 이분법의 숫자인 2를 거쳐 완전수인 3에 도달해야 함을 일깨운 아포리즘의 정수다.
물론 그 시작이 된 하나는 2562년 전 인도 부다가야에서 태어난 석가모니 부처다. 석가모니 사후 기원전 1세기 전후로 대승불교가 성립되는 과정에서 먼저 비로자나부처가 등장한다. 초기 대승불교 3대 경전으로 반야경, 법화경, 화엄경이 꼽히는데 비로자나부처는 법화경에서 처음 언급된다. 일시적으로 인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석가모니 부처 이전에 그 원형이 되는 부처가 존재했다며 이를 비로자나부처라고 부른 것이다.
비로자나는 산스크리트어(범어) 바이로차나를 음역한 한자어다. 바이로차나는 ‘골고루 비추는 빛’을 뜻한다. 비로자나불이 태양이나 달에 비견되는 것도 여기에서 연유한다. 이를 의역한 한자어가 ‘위대한 빛(태양)의 여래’라는 뜻을 가진 대일여래(大日如來)다.
흥미롭게도 이는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닮았다. 성불한 사람을 부처라고 부를 때 석가모니 이전과 이후에도 성불한 사람은 여럿일 텐데 그 원형(이데아)이 되는 최초의 성불자이자 이탈리아 엘레아학파의 파르메니데스가 말한 ‘부동의 일자’로서 비로자나불의 개념이 제기된 것이다.
이 개념을 발전시켜 완성한 경전이 화엄경이다. 화엄경에서 비로자나불은 영원무구한 보편적 진리 자체를 형상화한 부처다. 이 우주의 모든 존재는 비로자나불의 현현이 아닌 게 없다. 그럼 비로자나와 석가모니는 어떻게 구별될까.
법신(法身)과 색신(色身)의 개념이 여기서 등장한다. 비로자나가 부처 깨달음의 본체를 뜻하는 법신이라면, 석가모니는 그걸 감각적으로 형상화해준 색신이다. 비로자나가 무형·무색·무취의 공(空)이라면, 석가모니는 유형·유색·유취의 색(色)인 셈이다. 또한 석가모니를 비로자나의 화신(化身) 또는 중생의 요청에 응해 인간으로 태어난 응신(應身)으로 설명한다.
대웅전의 본존불은 역사상 실재했던 석가모니 부처다. 대적광전, 화엄전(華嚴殿), 비로전(毘盧殿)의 본존불은 비로자나부처다. 무량수전이나 극락전의 본존불은 아미타부처다. 그뿐 아니다. 약사여래를 모신 약사전, 미륵부처를 모신 미륵전, 관음보살을 모신 관음전, 보현보살을 모신 보현전…. 부처의 제자인 아라한과 보살을 포함해 3000불이니, 1만3000불이니 하는 말까지 나오게 됐다.
부처 손바닥 안을 벗어나지 못한 손오공도 아니고, 부처는 왜 이렇게 증식하게 된 걸까. 노자는 일찍이 “하나에서 둘이 나오고 둘에서 셋이 나오고 셋에서 무한이 나온다”는 말을 남겼다. 무한으로 확대되기 전 반드시 이분법의 숫자인 2를 거쳐 완전수인 3에 도달해야 함을 일깨운 아포리즘의 정수다.
물론 그 시작이 된 하나는 2562년 전 인도 부다가야에서 태어난 석가모니 부처다. 석가모니 사후 기원전 1세기 전후로 대승불교가 성립되는 과정에서 먼저 비로자나부처가 등장한다. 초기 대승불교 3대 경전으로 반야경, 법화경, 화엄경이 꼽히는데 비로자나부처는 법화경에서 처음 언급된다. 일시적으로 인간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석가모니 부처 이전에 그 원형이 되는 부처가 존재했다며 이를 비로자나부처라고 부른 것이다.
비로자나는 산스크리트어(범어) 바이로차나를 음역한 한자어다. 바이로차나는 ‘골고루 비추는 빛’을 뜻한다. 비로자나불이 태양이나 달에 비견되는 것도 여기에서 연유한다. 이를 의역한 한자어가 ‘위대한 빛(태양)의 여래’라는 뜻을 가진 대일여래(大日如來)다.
흥미롭게도 이는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닮았다. 성불한 사람을 부처라고 부를 때 석가모니 이전과 이후에도 성불한 사람은 여럿일 텐데 그 원형(이데아)이 되는 최초의 성불자이자 이탈리아 엘레아학파의 파르메니데스가 말한 ‘부동의 일자’로서 비로자나불의 개념이 제기된 것이다.
이 개념을 발전시켜 완성한 경전이 화엄경이다. 화엄경에서 비로자나불은 영원무구한 보편적 진리 자체를 형상화한 부처다. 이 우주의 모든 존재는 비로자나불의 현현이 아닌 게 없다. 그럼 비로자나와 석가모니는 어떻게 구별될까.
법신(法身)과 색신(色身)의 개념이 여기서 등장한다. 비로자나가 부처 깨달음의 본체를 뜻하는 법신이라면, 석가모니는 그걸 감각적으로 형상화해준 색신이다. 비로자나가 무형·무색·무취의 공(空)이라면, 석가모니는 유형·유색·유취의 색(色)인 셈이다. 또한 석가모니를 비로자나의 화신(化身) 또는 중생의 요청에 응해 인간으로 태어난 응신(應身)으로 설명한다.
![석굴암 본존불인 석가여래좌상, 해인사의 목조비로자나불 좌상, 동해 삼화사의 철조노사나불 좌상(왼쪽부터). [동아DB, 문화재청]](http://dimg.donga.com/ugc/CDB/WEEKLY/Article/5a/fe/8b/ad/5afe8bad18e4d2738de6.jpg)
석굴암 본존불인 석가여래좌상, 해인사의 목조비로자나불 좌상, 동해 삼화사의 철조노사나불 좌상(왼쪽부터). [동아DB, 문화재청]
화엄경을 가장 중시하는 화엄종의 본존불이 비로자나불이 된 것도 여기서 연유한다. 비로자나불의 특징이 침묵 속에서 스스로 빛을 발하는 것이다. ‘큰 정적 속에서 빛나는 전각’이라는 뜻의 대적광전 호칭은 여기서 기원한다. 화엄이란 이 비로자나불의 세계를 크고 장엄한 연꽃 세계라 부른 것에서 연유한다. 그래서 화엄전이란 전각명이 생겼다. 비로전은 비로자나불의 약칭에서 비롯됐다.
하지만 아직 무한으로 비약하려면 3이란 숫자가 필요하다. 불교가 탄생한 인도의 고유 종교인 힌두교의 최고신은 브라만, 비슈누, 시바 등 3신으로 이뤄져 있었다. 힌두교의 3신 신앙은 기원전 2세기 무렵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 대승불교 형성기와 겹친다. 그래서인지 대승불교 이론가들은 제3의 부처를 찾아 나선 끝에 보신(報身)이란 개념의 창안에 이르게 된다.
보신이란 법신과 화신을 중재하는 존재다. 이는 세종대왕이 지은 ‘월인천강지곡’의 비유를 빌리면 이해하기 쉽다. 월인천강지곡은 ‘부처가 백억세계(百億世界)에 화신(化身)하시어 교화(敎化)하심이 달이 일천 강에 비치는 것과 같다’를 노래한다. 여기서 하늘에 뜬 달이 법신으로서 비로자나불이고 강에 비친 달의 형상이 화신으로서 석가모니라면, 그 형상화를 중재하는 달빛이 보신으로서 노사나불(盧舍那佛)에 해당한다.
노사나불은 범어 로차나를 음역한 것인데 문제는 이게 비로자나불을 뜻하는 바이로차나에서 ‘바이’를 제거한 단어와 철자가 같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노사나불=비로자나불’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화엄경에서 불법을 설파하는 주체로 노사나불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화엄경을 노사나경으로 부르는 이유다. 이 경우 ‘노사나불=비로자나불’ 설정은 모순에 직면한다. 비로자나불은 거대한 침묵에 잠긴 존재라 설법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노사나불은 그런 비로자나불을 대신해 그 가르침을 설파하는 존재다.
석가불은 생전에 비로자나불에 대해 말한 바 없다. 따라서 비로자나불을 대신해 그 가르침을 설파할 존재가 필요하다. 그래서 제3의 부처로서 노사나불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대적광전의 본존불이 비로자나불일 때 그 좌우 협시불상이 석가불과 노사나불이다. 이는 대웅전의 본존불이 석가불일 때 보통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좌우 협시불상으로 등장하는 것의 변형이다. 흥미롭게도 노사나불은 이렇게 협시불로만 등장할 뿐 본존불로 등장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유가 뭘까. 노사나불은 후대의 무수한 부처로 도약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필요한 일종의 징검다리 부처였기 때문이다. 일단 3신불(三身佛) 개념이 완성된 이후 3번째 부처 자리를 다시 방위 개념과 결부돼 등장한 아미타불이 차지하게 된다.
석가불이 동방의 부처라면 아미타불은 불교적 이상국을 상징하는 서방정토를 다스리는 부처다. 아미타는 범어로 아미타하(무한한 빛) 또는 아미타유(무한한 수명)를 음차한 단어라 무량광(無量光) 또는 무량수(無量壽)를 특징으로 한다. 무량수전은 이를 딴 전각명이고 극락전은 아미타불이 주재하는 서방정토를 극락으로 설정한 정토종의 전통에서 나왔다.
불교의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의 3신불 개념은 기독교의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삼위일체(trinity)를 연상케 한다. 삼위일체 역시 예수나 바울이 언급한 것이 아니라 4세기 무렵 후대 교부들에 의해 확립된 이론이다. 이렇게 숫자 3은 도교, 힌두교, 불교, 기독교를 관통하는 신비한 마력을 지녔다.
하지만 아직 무한으로 비약하려면 3이란 숫자가 필요하다. 불교가 탄생한 인도의 고유 종교인 힌두교의 최고신은 브라만, 비슈누, 시바 등 3신으로 이뤄져 있었다. 힌두교의 3신 신앙은 기원전 2세기 무렵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 대승불교 형성기와 겹친다. 그래서인지 대승불교 이론가들은 제3의 부처를 찾아 나선 끝에 보신(報身)이란 개념의 창안에 이르게 된다.
보신이란 법신과 화신을 중재하는 존재다. 이는 세종대왕이 지은 ‘월인천강지곡’의 비유를 빌리면 이해하기 쉽다. 월인천강지곡은 ‘부처가 백억세계(百億世界)에 화신(化身)하시어 교화(敎化)하심이 달이 일천 강에 비치는 것과 같다’를 노래한다. 여기서 하늘에 뜬 달이 법신으로서 비로자나불이고 강에 비친 달의 형상이 화신으로서 석가모니라면, 그 형상화를 중재하는 달빛이 보신으로서 노사나불(盧舍那佛)에 해당한다.
노사나불은 범어 로차나를 음역한 것인데 문제는 이게 비로자나불을 뜻하는 바이로차나에서 ‘바이’를 제거한 단어와 철자가 같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노사나불=비로자나불’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화엄경에서 불법을 설파하는 주체로 노사나불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화엄경을 노사나경으로 부르는 이유다. 이 경우 ‘노사나불=비로자나불’ 설정은 모순에 직면한다. 비로자나불은 거대한 침묵에 잠긴 존재라 설법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노사나불은 그런 비로자나불을 대신해 그 가르침을 설파하는 존재다.
석가불은 생전에 비로자나불에 대해 말한 바 없다. 따라서 비로자나불을 대신해 그 가르침을 설파할 존재가 필요하다. 그래서 제3의 부처로서 노사나불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대적광전의 본존불이 비로자나불일 때 그 좌우 협시불상이 석가불과 노사나불이다. 이는 대웅전의 본존불이 석가불일 때 보통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좌우 협시불상으로 등장하는 것의 변형이다. 흥미롭게도 노사나불은 이렇게 협시불로만 등장할 뿐 본존불로 등장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유가 뭘까. 노사나불은 후대의 무수한 부처로 도약하기 위해 논리적으로 필요한 일종의 징검다리 부처였기 때문이다. 일단 3신불(三身佛) 개념이 완성된 이후 3번째 부처 자리를 다시 방위 개념과 결부돼 등장한 아미타불이 차지하게 된다.
석가불이 동방의 부처라면 아미타불은 불교적 이상국을 상징하는 서방정토를 다스리는 부처다. 아미타는 범어로 아미타하(무한한 빛) 또는 아미타유(무한한 수명)를 음차한 단어라 무량광(無量光) 또는 무량수(無量壽)를 특징으로 한다. 무량수전은 이를 딴 전각명이고 극락전은 아미타불이 주재하는 서방정토를 극락으로 설정한 정토종의 전통에서 나왔다.
불교의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의 3신불 개념은 기독교의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삼위일체(trinity)를 연상케 한다. 삼위일체 역시 예수나 바울이 언급한 것이 아니라 4세기 무렵 후대 교부들에 의해 확립된 이론이다. 이렇게 숫자 3은 도교, 힌두교, 불교, 기독교를 관통하는 신비한 마력을 지녔다.
주간동아: http://weekly.donga.com/List/3/03/11/1323976/1
전체 5,456건 (335/364페이지)
446
한민족이 유태인 에게 배워야할 점중 하나는?
2010.11.16,
조회 10506
[자유게시글]
진성조
예전에 유태인에 관한 책을 몇권 본적이 있는데, 유태인 삶의 경전인 에서
" 자신보다 현명한 자를 알아볼줄 알고, 그런 현인이 자기 앞에 나타나면 그 순간 침묵하고 그 현인의 지혜를 듣고 지혜를...
445
상제님이 지상에 오심을 알린 인디언들의 고스트 댄스
[1]
2010.11.16,
조회 13839
[자유게시글]
알캥이
영화 아바타에도 인디언들의 고스트댄스와 비슷한 댄스를 추는 모습이 나옵니다. 고스트댄스는 인디언들에게 가을개벽이 오는 메시지를 널리 알리는 춤이었습니다. ///////// -김재남- 이 영적인 움직임은 '고...
444
명저 소개4- 세계사 편력 (저자: 자와할할 네루)
[1]
2010.11.16,
조회 11105
[자유게시글]
진성조
이 책은 인도의 반영 독립투쟁가 인권운동가, 인도의 수상을 지낸바 있는 네루가 옥중에서 자기 딸 에게 편지 형식으로 쉽게 글을 써서 꾸준히 보낸 실제 서신내용을 책으로 출판한 것 입니다. 원래는 이 책...
443
연예계에 자살이 많은 이유를 주역으로 보면?
2010.11.16,
조회 11062
[자유게시글]
진성조
연예계에 11월만 되면 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자살 하거나 젊은나이에 불의의 사망 사고가 잦다고 하여
11월 괴담이 떠돌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화려하기만 하는 연예인 들이 왜 그렇게 젊은나이에...
442
왜 인생의 큰 진리를 찾는 구도자에겐 스승이 필요한가?
2010.11.15,
조회 12186
[자유게시글]
진성조
다음은 증산도의 스승님 이신 사부님의 추천도서- [대담] 중에서 발췌하여
제가 추가 설명을 ## 표시에 달았습니다.
이 책 [대담]은 인도의 위대한 구루(영적스승)인 '라마나 마하리쉬'(1879~1950)의 깨...
441
명저 소개3-(동,서양 고전) 명상록,도덕경을 동시에 읽자
[1]
2010.11.14,
조회 12411
[자유게시글]
진성조
왼손에는 명상록 오른손에는 도덕경을 들어라
8.83 | 네티즌리뷰 11건
후웨이홍 저 | 이은미 역 | 라이온북스 | 2010.10.10
페이지 460| ISBN 9788994643021 | 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
정가 19,...
440
우주 바뀌는 개벽엔 자연법칙 만이 아닌,신의 손길이 필요
[1]
2010.11.13,
조회 12419
[자유게시글]
진성조
동양 역철학을 공부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후천이 바뀌며 개벽될때, 자연적으로 시간만 흐르면 여름.가을이 바뀌는 것일뿐, 절대자 신(神)이 개벽에 개입하는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많이 갖습니다....
439
RE: 그래서 하느님이 이땅에 내려오신것 !!
2010.11.14,
조회 11230
[자유게시글]
진성조
모래가 다 흘러내린 후 에도, 시간이 흐르기만 하면 모래시계가 계속 흘러내리는 와 가 일어나지 않고, 정적인 상태--쓸모없는 모래시계,즉 모래시계가 아니게 됩니다, 그것은 모래시계(우주에 비유) 가 모래를 흘리...
438
아(亞)자를 잘 알아두라
[1]
2010.11.12,
조회 13757
[자유게시글]
잉어
아(亞) 자를 잘 알아 두라
1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용머리고개에 이르시어 공사를 행하실 때 “백지 넉 장을 사 오라.” 하시어 네 사람으로 하여금 각기 한 귀씩 들게 하시고
2
성...
437
차도에 쓰러진 주인 구한 12마리 개들 ‘감동’
[1]
2010.11.12,
조회 10442
[자유게시글]
박기숙
차도에 쓰러진 주인 구한 12마리 개들 ‘감동’
[경향신문]
만취해 차도에 쓰러진 주인을 보호하려 개들이 주인을 감싸안은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2일 한 포털 사이트...
436
세계의 기록에서 나오는 뮤 대륙
[2]
2010.11.12,
조회 12183
[자유게시글]
박기숙
세계의 기록에서 나오는 뮤 대륙
[라사 기록]
티벳의 라사에 있는 고사원에서 발견된 것으로
1400년전의 점성술의 고사본이다.
페루의 별이 떨어졌을 때 오로지 하늘과 바다만이 남았다.
7개의...
435
'인간' 이란 어떤 존재인가?
2010.11.11,
조회 13666
[자유게시글]
진성조
인간 이란 어떤 존재인가? -에 관해 동,서양 역사상 위대한 성자,철인들이 말한 을 정리한 책 몇권을 올려봅니다. 우선 책의 목차 위주로 올려봅니다. 목차를 보시고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서 한번 읽어보...
434
프랑스석학 기소르망 - "한국이 일본 쫓아가는 시대는 끝나"
[1]
2010.11.11,
조회 11252
[자유게시글]
진성조
프랑스 석학 기소르망 “한국이 일본 쫓아가는 시대 끝나”
프랑스 석학 기 소르망 파리정치대학 교수가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담 개최를 앞두고 “한국이 일본을 뒤쫓아가는 시대는 끝났다”는 호의적인...
433
명저소개2- 세상을 보는 지혜 (발타자르 그라시안 저/쇼펜하우어 편집)
[1]
2010.11.10,
조회 13683
[자유게시글]
진성조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9.05 | 네티즌리뷰 25건
발타자르 그라시안 저 | 임정재 역 | 끌레마 | 2010.01.25
페이지 256| ISBN 9788994081038 | 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
정가 11,000원
I...
432
명저소개 - 오바마와 니체가 애독했던 대사상가, 에머슨
[2]
2010.11.09,
조회 10698
[자유게시글]
진성조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
8.47 | 네티즌리뷰 43건
랄프 왈도 에머슨 저 | 강형심 역 | 씽크뱅크 | 2009.08.10
페이지 183| ISBN 9788992969246 | 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
정가 10,000원...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