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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 항일독립의식 깨운 고 사애리시 선교사, 국민훈장 동백장 추서
2020.05.07 20:10 |
조회 9910
유관순 열사 항일독립의식 깨운 고 사애리시 선교사, 국민훈장 동백장 추서
유관순 열사의 첫 스승이던 고(故) 사애리시(본명 앨리스 해먼드 샤프·사진) 선교사가 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에 근대 교육기관을 설립해 인재양성에 기여한 고 사애리시 선교사에게 ‘국민훈장 동백장(3등급)’을 추서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에 근대 교육기관을 설립해 인재양성에 기여한 고 사애리시 선교사에게 ‘국민훈장 동백장(3등급)’을 추서했다고 밝혔다.
‘사(史) 부인’으로 불렸던 사애리시 선교사는 지난 1871년 캐나다에서 태어나 1900년 감리교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된 뒤 선교활동을 펼치며 인재를 양성하는 데 헌신해 ‘근대 여성 교육의 어머니’로 불린다. 1904년부터 충남 지역 선교를 맡아 공주 영명중·고교 전신인 명설학교(명선여학교)를 비롯해 여학교 9곳과 유치원 7곳 등 교육기관 20여개를 설립했다.
1939년 일제에 의해 강제 추방당할 때까지 대전·논산·강경·부여·보령·천안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유관순을 수양딸로 삼은 후 자신이 교사로 있던 서울 이화학당에 교비생으로 편입시켜 유년시절 독립의식을 고취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된다. 우리나라 최초 여성 목사인 전밀라, 최초 여성 경찰서장 노마리아, 중앙대 설립자 임영신 등을 배출했다.
사애리시 선교사는 197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감리교 은퇴 선교사 시설에서 10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훈장은 유족(증손자)의 위임에 따라 전기 저자 임연철씨와 기념사업회 관계자가 이날 대신 받았다. 유족에게는 오는 6월께 전달될 예정이다.
1939년 일제에 의해 강제 추방당할 때까지 대전·논산·강경·부여·보령·천안 등지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유관순을 수양딸로 삼은 후 자신이 교사로 있던 서울 이화학당에 교비생으로 편입시켜 유년시절 독립의식을 고취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된다. 우리나라 최초 여성 목사인 전밀라, 최초 여성 경찰서장 노마리아, 중앙대 설립자 임영신 등을 배출했다.
사애리시 선교사는 197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감리교 은퇴 선교사 시설에서 10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훈장은 유족(증손자)의 위임에 따라 전기 저자 임연철씨와 기념사업회 관계자가 이날 대신 받았다. 유족에게는 오는 6월께 전달될 예정이다.
<참고문헌>
1. 정영현, "유관순 열사 키운 '파란눈 女선교사' 사애리시, 훈장 받는다", 서울경제신문, 2020.5.6일자.
1. 정영현, "유관순 열사 키운 '파란눈 女선교사' 사애리시, 훈장 받는다", 서울경제신문, 2020.5.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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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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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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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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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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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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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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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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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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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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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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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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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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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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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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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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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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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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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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