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삼굴 (藏身三窟)
2020.06.23 16:53 |
조회 8417

藏巧於拙(장교어졸)
用晦而明(용회이명) 寓淸于濁(우청우탁) 以屈爲伸(이굴위신)
眞涉世之一壺(진섭세지일호) 藏身之三屈也(장신지삼굴야)
교묘한 재주를 서툰 솜씨 속에 감추고,
어둠으로써 밝음을 드러내며, 청렴하면서도 혼탁한 가운데 머무르고, 굽힘으로서 몸을 펴는 것을 바탕으로 삼는다.
이것이 곧 세상을 살아가는 안전한 길이요 몸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삼굴이다.
[채근담 中]
전체 5,456건 (135/364페이지)
3444
암울한 일제강점기에 꽃피운 우리 근대미술
2021.04.16,
조회 10825
[역사공부방]
신상구
암울한 일제강점기에 꽃피운 우리 근대미술 역병(疫病, 코로나19) 속에 나날을...
3443
'메가트렌드' 쓴 미래학자 존 나이스빗 92세로 별세
2021.04.15,
조회 1167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40
수주 변영로 시인의 생애와 업적
2021.04.15,
조회 1253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37
카카오 김범수의장의 성공 신화
2021.04.14,
조회 1191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36
동진회를 이끌어온 이학래옹 타계를 추모하며
2021.04.13,
조회 10814
[역사공부방]
신상구
동진회를 이끌어온 이학래옹 타계...
3435
문재인정부가 4.7일 재보권선거에서 대패한 원인
2021.04.13,
조회 8954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34
과학의 의미와 역할
2021.04.13,
조회 10752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