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삼굴 (藏身三窟)
2020.06.23 16:53 |
조회 8422

藏巧於拙(장교어졸)
用晦而明(용회이명) 寓淸于濁(우청우탁) 以屈爲伸(이굴위신)
眞涉世之一壺(진섭세지일호) 藏身之三屈也(장신지삼굴야)
교묘한 재주를 서툰 솜씨 속에 감추고,
어둠으로써 밝음을 드러내며, 청렴하면서도 혼탁한 가운데 머무르고, 굽힘으로서 몸을 펴는 것을 바탕으로 삼는다.
이것이 곧 세상을 살아가는 안전한 길이요 몸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삼굴이다.
[채근담 中]
전체 5,456건 (143/364페이지)
3326
제61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정세균 국무총리 기념사
2021.03.08,
조회 989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323
의열단 깅원봉의 고향 밀양, 그리고 잊힌 여성 무장투쟁의 뿌리를 찾아서
2021.03.06,
조회 10092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322
항일독립운동가이자 여성교육자인 차미리사 여사의 생애와 업적
2021.03.06,
조회 13427
[역사공부방]
신상구
&...
3319
진살제민(盡殺諸閔), 민씨는 다 죽인다
2021.03.05,
조회 9548
[역사공부방]
신상구
진살제민(盡殺諸閔), 민씨는 다 죽인다 충청도에 살던 백락관은 골수 위정척사파 선비였다. 그가 1882년...
3318
금서목록 올랐던 박지원이 지은 `열하일기'
2021.03.04,
조회 1170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317
거북선을 서양에 처음 소개한 미국인 조지 클레이턴 포크 이야기
2021.03.04,
조회 11078
[역사공부방]
신상구
[뉴스 속의 한국사] 세계 7대 명품 군함 '거북선'… 서양에 처음 소개했어요입력 : 2021.03.04 03:30 조지 클레이턴 포크▲ /그래픽=김하경임진왜란 때 일본군을 공포에 떨게 한 전함이...
3316
한국 시조의 세계화 박차
2021.03.03,
조회 1062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315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관에 의한 한국사 왜곡과 말살
2021.03.03,
조회 10368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312
시니어의 성공적인 열쇠
2021.03.03,
조회 9130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