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삼굴 (藏身三窟)
2020.06.23 16:53 |
조회 8429

藏巧於拙(장교어졸)
用晦而明(용회이명) 寓淸于濁(우청우탁) 以屈爲伸(이굴위신)
眞涉世之一壺(진섭세지일호) 藏身之三屈也(장신지삼굴야)
교묘한 재주를 서툰 솜씨 속에 감추고,
어둠으로써 밝음을 드러내며, 청렴하면서도 혼탁한 가운데 머무르고, 굽힘으로서 몸을 펴는 것을 바탕으로 삼는다.
이것이 곧 세상을 살아가는 안전한 길이요 몸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삼굴이다.
[채근담 中]
전체 5,456건 (149/364페이지)
3236
독립운동사는 위대한 학문
2021.02.08,
조회 880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235
문명의 역습
2021.02.08,
조회 905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234
무당과 유생의 대결
2021.02.08,
조회 9574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233
세종시의 상징인 전월산과 임난수 장군
2021.02.08,
조회 10777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232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복기대 소장의 식민사학 극복 노력
2021.02.07,
조회 11075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227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교섭단체대표 연설문 전문
2021.02.04,
조회 857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226
부족국가 대한민국
2021.02.03,
조회 974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225
위정척사의 태두 최익현의 파란만장한 일생
2021.02.03,
조회 10919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정척사의 태두 최익현의 파란만...
3222
韓日근대사, 3대 운명의 만남
2021.02.03,
조회 11356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