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에 대하여

2022.05.11 11:09 | 조회 13964
증산도를 첨접하게됫을때가 제가 30초반대이니 13.14년전인듯 하네요.저를인도하셧던분은 채팅사이트에서 만낫던 김종필 신도님이셧는데도장분위기. 말씀내용 제가찾는 진리같앗지만. 입문의식을 치를려면 돈삼십이 잇어야한다(대전까지 시험 비용포함이지만)는 말에 몇번 도장을 방문하다 접고 말앗습니다. 그때일도 없엇고. 저한테는 큰돈이엇는데, 아무렇지않게 그비용을 말하시는 도장분들한테 거리감 마니 느꼇습니다.돈때문에입문을 망설이는건데. 속내도 잘 모르시고 집안반대나 제 성격적인걸로 망설인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포정님같은분들은 도장에서 나오는매달 돈이 잇으니 저렇게돈 얘길 쉽게하는구나 생각햇습니다.그뒤로 몇년시간이 지난뒤에 그런 입문의식이 없어진걸로 알지만. 그뒤로 도장방문은 못햇지만. 상생방송 후원이나 혼자 책보는 걸로 신앙을 이어가고잇지만. 그부분(입문 돈삼십)은 맘아픈 기억으로 남습니다.

댓글 1

박덕규 4년 전
여러 사정상 어려움이 있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정성의 문제라는 말을 했다면 조금은 다르게 받아들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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