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의 설날과 떡국제 질문
2023.12.30 19:18 |
조회 3477
도전에 동지가 후천 설이라는 말씀과 2월 1일 묘월을 세수로 삼는다는 말씀이 있는데요 설날이 새해 첫 날보다 빠른 날이 되는게 맞나요?
상제님께서 설날에 떡국 안 드시고 2월 초하룻날에 떡국 드시고 내 세상에는 묘월을 세수로 삼으신다는데
섣달 그믐날 저녁에 떡국제 지내시고 정월 초하루 아침에 떡국과 식혜로 평제 올리시고 과일과 밥으로 제 지내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상제님께서는 설날에 떡국 안 드셨는데 누구를 위해 떡국으로 제를 올리시는건가요?
위의 날짜가 모두 음력이 아닌가요?
전체 5,456건 (355/364페이지)
146
145
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311
[자유게시글]
144
143
142
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192
[자유게시글]
141
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3]
2010.12.21,
조회 11373
[자유게시글]
140
139
138
137
136
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1987
[자유게시글]
135
134
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3]
2010.10.30,
조회 13062
[자유게시글]
133
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1]
2010.10.27,
조회 11683
[자유게시글]
132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