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456건 (9/364페이지)
5336
『환단고기』에 대한 고 한영우 교수의 견해
2026.01.28,
조회 1434
[역사공부방]
신상구
『환단고기』에 대한 고 한영우 교수의 견해 2023년에 별세한 고(故) 한영우 서울대 명예교...
5335
한민족의 대광명의 신교문화
2026.01.27,
조회 1404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민족의 대광명의 신교문화&n...
5334
곰 모양 토기 조각품 ‘단군신화 원형’ 상징
2026.01.27,
조회 1618
[역사공부방]
신상구
곰 모양 토기 조각품 ‘단군신화 원형’ 상징  ...
5333
신라 적성비(국비 205호)
2026.01.26,
조회 1601
[역사공부방]
신상구
김유신 할아버지 이름 새긴 비석...신라의 한강 진출 비밀 담겼다 우리 고대사에는 금석문이 많지 않...
5332
선비 정신은 과거 유산 아닌 문명 대안
2026.01.26,
조회 840
[좋은글]
신상구
선비 정신은 과거 유산 아닌 문명 대안 “선비 정신은 과거의 유산이 아닙니다. 불평등...
5331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 시대의 주제가가 되다
2026.01.24,
조회 1226
[좋은글]
신상구
배호의 '돌아가는 삼각지', 시대의 주제가가 되다 우리가 걷고 있는 길도 부르는 노래도 본질은 소...
5330
역사시대의 시작, 환국
2026.01.24,
조회 1058
[역사공부방]
신상구
 ...
5329
서울대 ‘마르크스 경제학’ 과목 폐지하자 학생들 반발
2026.01.22,
조회 1377
[시사정보]
신상구
서울대 ‘마르크스 경제학’ 과목 폐지하자 학생들 반발 서울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 교과...
5328
인공지능은 항공이 아니라 조선이다
2026.01.22,
조회 1203
[시사정보]
신상구
인공지능은 항공이 아니라 조선이다 한국 경제 발전에 결정적인...
5327
법정스님의 ‘빠삐용’ 의자
2026.01.22,
조회 1210
[좋은글]
신상구
법정스님의 ‘빠삐용’ 의자 의자는 역사적으로...
5326
고려시대 대한의 세 가지 역사맥
2026.01.21,
조회 1530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5325
자진 월북한 마르크스주의 경제사학자 백남운
2026.01.20,
조회 1266
[역사공부방]
신상구
자진 월북한 마르크스주의 경제사학자 백남운 해방정국에서 자진월북한...
5324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오랫동안 OECD 회원국 중 1위
2026.01.20,
조회 1413
[시사정보]
신상구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월등히 높아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밝힌 ‘노인의 소득과 자산 빈곤’ 보고서를 보면 전체 계층의 소득 빈곤율은 14.9%로 OECD 평균(...
5323
2024년 노벨문학상 한강보다 수상 확률 높았던 후보는?
2026.01.19,
조회 1392
[시사정보]
신상구
2024년 노벨문학상 한강보다 수상 확률 높았던 후보는?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호명되기 전 한강...
5322
인간 통제 벗어난 '초인공지능'이 인류 존재 위협한다
2026.01.19,
조회 1419
[추천도서]
신상구
인간 통제 벗어난 '초인공지능'이 인류 존재 위협한다 1945년 7월 16일 새벽 5시 29분, 미국 뉴...



![1930년대 ‘다솔사 풍경’. 개인 소장. 베니어판에 유화 물감으로 그린 작품이다. 화면 오른쪽 2층 누각이 민족의식을 고취한 다솔강원이 열렸던 ‘대양루’다. [사진 김인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30/joongang/20240830005219687jskk.jpg)
![‘다솔사 풍경’의 일부. ‘H. S. RHA’라는 나혜석의 서명이 흐릿하게 보인다. [사진 김인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30/joongang/20240830005220911jgkl.jpg)
![‘다솔사 풍경’ 뒷면. 변종하가 기록한 글이다. [사진 김인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30/joongang/20240830005222303etgi.jpg)
![해인사 홍제암 앞의 임환경 스님(가운데)과 나혜석(오른쪽). 홍제암은 임진왜란 때 왜구를 물리친 사명대사가 입적한 곳이다. [사진 김인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30/joongang/20240830005223880uaya.jpg)
![1930년대 ‘해인사 풍경’. 나혜석이 인근 홍도여관에서 머물면서 그린 그림으로 추정된다. 아동문학가 이주홍의 기록이 작품 뒷면에 남아있어 심층 연구가 필요하다. [사진 김인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30/joongang/20240830005225140srlw.jpg)
![다솔사의 강당 건물인 대양루. 조선시대 영조 때 지어졌다. [사진 김인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30/joongang/20240830005226665msht.jpg)
![다솔사의 안심료. [사진 김인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8/30/joongang/20240830005227979lhec.jpg)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