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 55부. 바벨탑
2025.07.05 15:48 |
조회 4090
나쁜 족속이 됐어, 나쁜 = 니뽄
진조선 3대 가륵 단군.
가륵 = 그릭, 그리스
드라마 세종대왕, 글을 만들며 어마어마한 종이를 사용.
옛날에는 종이가 없어, 동물 가죽이나 대나무 죽간 사용.
상형문자를 간단한 문자를 사용핫기 위해
어마어마한 죽간과 가죽 사용.
성경에, 저들이 하늘에 대항하니 우리가 가서
저들을 벌하자 합니다.
결국 가륵 단군(태양 ,쾨쾨 탱그리 태양의 후예)이
한글 문자와 함께 서양 알파벳을 만듭니다.
이일 이후로 성경에서 하늘의 벌로 인해서
방언이 생겨났다 함.
그릭 단군의 글자가 서양에 퍼지며
글자와 발음이 지역에 따라, 시간에 따라
조금씩 변해 방언이 됩니다.
지방마다의 언어= 방 언
바벨탑의 탑은 , 서낭당 돌탑, 한국말
바벨을 발음 세게하면, "빠뻴)이 됨.
빠뻴은 라틴과 스패니쉬로 "종이" 라는 뜻.
하늘에 대적한다라는 글은
비융의 글.
무지한 원시인들의 철학.
칠성 모악산 = ㄴㅊ ㄹㅇ= ㄴㅋㄹㅇ= 니콜라이
= 산 ㅊ= 산ㅌ= 산타(클로스)
러샤의 니콜라이 라는 이름과 산타는 모악산 칠성 에서 따롬.
산타는 SAINT 라는 뜻. 남을 도움.
전체 5,456건 (309/364페이지)
836
RE: 환국(동방)문명에서 그리스(서방) 까지
[2]
2011.06.01,
조회 12046
[자유게시글]
진성조
고대 세계 문명역사를 나름 여러 책을 보고, 내린 결론은 대충 이렇게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제 자신의 추론도 조금 있고요,,, 틀릴수 있는 부분도 조금은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루뭉실 하게...
835
태일생수 원문
2011.05.31,
조회 14232
[자유게시글]
GreatCorea
노자 곽점묘에서 발견된 태일생수 본입니다. “태일생수太一生水”라는 이름은 죽간 정리자들이 죽간의 시작 부분의 네글자를 취하여 편명으로 삼은 것입니다. 1.【一簡】太一生水, 水反輔太一, 是以成天. 天反輔...
834
크리티컬 매스에서..
[1]
2011.05.30,
조회 11088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백지연씨의 사인회가 있어서 크리티컬 매스를 사서 보았다.
프롤로그에 나오는 [4천년의 지혜]라는 글귀가 가슴에 꽂혔다.
백지연씨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100명이 넘는 인터뷰이들의 마음과
그들이 체험한...
833
두 얼굴의 유태계 미국인?
2011.05.30,
조회 11398
[자유게시글]
진성조
자유주의자와 로비스트, 두 얼굴의 ‘유대계 미국인’
인구 2.2%…사회적 지위·자금 동원해 정계 주물러보수적 소수 지도자가 로비 주도…중동정책 흔들어 70% 이상은 민주당 지지하는 진보…최근 우경화...
832
대중과 소통하는 학자들(연재칼럼-세계일보)
2011.05.30,
조회 12907
[자유게시글]
진성조
http://www.segye.com/Articles/ISSUE/ISSUES/DetailIssues.asp?sid=4000108
==> 요즘 어떤 지성인(인문학자) 들이 책을 써서 대중들과 잘 소통되는지? 를 알고싶다면 한번 들어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831
여성철학자, 이리가라이-- 여성적 감수성의 사회를 위해
[2]
2011.05.30,
조회 12394
[자유게시글]
진성조
최근 신간으로 나와서, 많이 읽히는 ~ 책- [철학이 필요한 시간]/강신주 저~ 에서
읽을만한 부분이 있어 발췌하여 올려봅니다. P 183~186 입니다.
------------------------------------------------------...
830
'오직 성서.믿음과 은총' 만이 교회의 참 정신을 죽였다?
[1]
2011.05.29,
조회 10946
[자유게시글]
진성조
[‘유럽 종교개혁 현장’ 연재를 마치고]김경재-이정배 교수 좌담종교개혁 성서적 맥 되찾았지만 인문학적 요소 잃어자본주의에 먹히고 성직자 중심 된 기독교 개혁해야
얀후스, 루터, 칼뱅 등 ‘기독...
829
오래사는 사람은 어떤 이들?--우리 통념과는 다르다
[1]
2011.05.29,
조회 11382
[자유게시글]
진성조
TD {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333333; FONT-SIZE: 12px
}
A:link {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굴림체"; COLOR: #333333; FONT-SIZE: 12px; TEXT...
828
베스트 작가(7)--김진명
2011.05.27,
조회 10259
[자유게시글]
진성조
김진명 "나는 사실에 근거해 쓰는 사람"
| 기사입력 2010-05-11 15:37 | 최종수정 2010-05-11 20:50
'베스트 컬렉션' 내놓은 김진명 작가 (서울=연합뉴스)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김진명 베스...
827
현대 서양철학에선 '주문呪文' 수행을 어떻게 보는가?
2011.05.27,
조회 11038
[자유게시글]
진성조
[청소년을 위한 현대사상 길잡이] 라는 책에서 발췌 해봅니다.. P 116 입니다.
++++++++++++++++++++++++++++++++++++++++++++++++++++++++++
1. 프랑스의 사회학의 거장 에미 뒤르켐(1858~1917)의...
826
군자와 소인은 사람보는 법이 다르다
[1]
2011.05.26,
조회 13311
[자유게시글]
진성조
1. 공자가 논어에서 " 군자 유어의(君子 喩於義), 소인 유어리(小人喩於利)" 라 하였는데,
이를 통상적 풀어보면 "군자는 의(대의)에 민감하고, 소인은 이익됨에 민감하다" ~~
즉 군자는 사람과 세...
825
뇌는 착각하여, 우리를 원치않는 곳으로 이끈다?
[2]
2011.05.25,
조회 12393
[자유게시글]
진성조
"착각은 뇌의 일상적인 활동이며
자신의 뇌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믿음도 착각에 불과하다"
뇌가 원하는 것과 내가 바라는 것은 다르다.
뇌는 기억과 체험을 통해 알고 있는 것만을 원한다.
뇌가...
824
종교학 분야- 추천 책
2011.05.25,
조회 9765
[추천도서]
진성조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오강남.성해영 저/북성재 출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633990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 (오강남 성해영 대담집)
0.0 | 네티즌리...
823
내 인생에 필요한 철학과 현대철학의 흐름을 알고싶다면
[1]
2011.05.25,
조회 13343
[자유게시글]
진성조
## [심리철학]/김재권 저/철학과 현실사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50360
##[현상학과 분석철학]/박이문 저/ 지와 사랑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
822
美 최악의 토네이도 연타 ‘올들어 최소 470명 사망’
[1]
2011.05.24,
조회 9945
[자유게시글]
박기숙
美 최악의 토네이도 연타 ‘올들어 최소 470명 사망’
[서울신문NTN] 美 최악의 토네이도로 인해 최근 60년 만에 최대의 인명피해가 발
생했다.
24일 美 해양대기관리처에 따...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