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광복군 선언문
2025.08.09 22:02 |
조회 4295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元年에 정부가 공포한 군사조직법에 의거하여 중화민국 총통 蔣介石元帥의 특별 허락으로 중화민국 영토내에서 광복군을 조직하고 대한민국 22년 9월 17일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창설함을 玆에 선언한다.
한국광복군은 중화민국 국민과 합작하여 우리 두 나라의 독립을 회복하고자 공동의 적인 일본 제국주의자들을 타도하기 위하여 연합군의 일원으로 항전을 계속한다.
과거 삼십년간 일본이 우리 조국을 병합 통치하는 동안 우리 민족의 확고한 독립정신은 불명예스러운 노예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무자비한 압박자에 대한 영웅적 항전을 계속하여 왔다. 영광스러운 중화민국의 항전이 사개년에 도달한 이 때 우리는 큰 희망을 가지고 우리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우리의 전투력을 강화할 시기가 왔다고 확신한다.
우리는 중화민국 최고영수 蔣介石元帥가 한국민족에 대하여 원대한 정책을 채택함을 기뻐하여 감사의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
우리들은 한중연합전선에서 우리 스스로 계속불단한 투쟁을 감행하여 극동 및 아시아 인민중에서 자유 평등을 쟁취할 것을 약속하는 바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겸 한국광복군 창설위원장 김구
전체 5,456건 (80/364페이지)
4271
청석학원 설립자 김원근·김영근 형제 삶 재조명
2022.05.24,
조회 12414
[역사공부방]
신상구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유성종 전 충북도교육감충북교육계 원로 "근본적으로 청주대학문제는 없는 것"청석학원 설립자 김원근·김영근 형제 삶 재조명형우제공(兄友弟恭)한 청암·석정 뜻 받들어야학원설립 명의자...
4270
초인플레이션
2022.05.24,
조회 10823
[역사공부방]
신상구
초(超)인플레이션▲ ①제1차 세계대전 후인 1923년 독일에서 화폐를 벽지로 쓰고 있는 모습. 당시 독일 중앙은행이 화폐를 줄줄이 찍어내면서 화폐 가치가 심각하게 떨어졌어요...
4269
죽움에 대한 다양한 생각
2022.05.23,
조회 11471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쇄하기 새창열림 죽음에 대한 다...
4268
최영환 한국추사연묵회 이사장
2022.05.23,
조회 11815
[역사공부방]
신상구
최영환 한국추사연묵회 이사장 청대에는 금석학의 발전과...
4267
한국인이 노벨과학상을 수상하려면
2022.05.22,
조회 11023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인이 노벨과학상을 수상하려면 노벨생리의힉상 수상 랜디 세크먼 UC버클리 교수 인터뷰 정부가 던져준 주제만 연구했다면아인슈타인도 혁명적 발견 못해공무원 간섭...
4266
장애를 극복한 3명의 위인들 이야기
2022.05.22,
조회 20732
[역사공부방]
신상구
[숨어있는 세계사] "불편하지만 불행하진 않다"… 꿈 향해 끊임없이 나아갔죠입력 : 2022.04.20 03:30 장애를 극복한 위인들▲ 헬렌 켈러는 19개월째 되던 때 청각과 시각을 잃었어요. 이...
4265
순종, 바다 건너 일본에서 천황을 만났다
2022.05.21,
조회 12998
[역사공부방]
신상구
순종, 바다 건너 일본에서 천황을 만났다1910년 경술국치와 함께 '李王'으로 격하된 순종1917년 6월 도쿄로 가서 日천황 다이쇼 알현일본 황족 대우 받으며 동생 영친왕...
4264
<특별기고> 5·18광주민주화운동 제42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식 개최 현황
2022.05.21,
조회 12180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5·18광주민주화운동 제42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식 개최 현황 신상구 &nbs...
4263
5·18 광주민주화운동 42주년 전야제, 광주시민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개최
2022.05.18,
조회 11682
[역사공부방]
신상구
5·18 광주민주화운동 42주년 전야제, 광주시민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 데 '오월, 진실의 힘으로! 시대의 빛으로!'를 슬로건으로 화려하게 개최 © 제...
4262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무엇이 같고 다른가
2022.05.18,
조회 33820
[역사공부방]
신상구
무엇이 같고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다른가(상)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아브라함으로부터 유래한 한 뿌리의 종교들이다. 세 종교 모두 아브라함을 자기 종교의 최고...
4261
묵자를 국내 최초로 완역한 동양학자인 묵점 기세춘 선생 타계
2022.05.14,
조회 12112
[역사공부방]
신상구
묵자를 국내 최초로 완역한 동양학자인 묵점 기세춘 선생 타계 동양 철학자인 묵점 기세춘 선...
4260
입문에 대하여
[1]
2022.05.11,
조회 14015
[자유게시글]
suhyeon
증산도를 첨접하게됫을때가 제가 30초반대이니 13.14년전인듯 하네요.저를인도하셧던분은 채팅사이트에서 만낫던 김종필 신도님이셧는데도장분위기. 말씀내용 제가찾는 진리같앗지만. 입문의식을 치를려면 돈삼십이...
4259
RE:입문에 대하여
2022.06.01,
조회 1148
[자유게시글]
관리자
여러 사정상 어려움이 있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정성의 문제라는 말을 했다면 조금은 다르게 받아들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4258
대한민국의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사 전문
2022.05.10,
조회 11727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의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사 전문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대한...
4257
다큐멘터리 ‘천년의 빛 - 유네스코 유산 연등회
2022.05.10,
조회 12155
[역사공부방]
신상구
다큐멘터리 ‘천년의 빛 - 유네스코...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