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안시성 전투 영웅 '양만춘'은 가짜다
2025.12.05 14:23 |
조회 2362
고구려 안시성 전투 영웅 '양만춘'은 가짜다
양만춘은 고구려가 당나라와 싸울 때 안시성에서 당 태종 눈을 화살로 맞히고 안시성과 고구려를 지킨 장군이다. 이 장군의 위업을 기려 대한민국 해군은 1998년 광개토왕급 국산 구축함에 양만춘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2001년 정부는 양만춘 표준 영정을 제정했고 2007년 1월 전쟁기념관은 이달의 호국 인물로 양만춘 장군을 선정했다. 2008년 조폐공사는 한국의 인물 시리즈로 양만춘 메달을 제작했다. 2020년 독립기념관은 ‘월간 독립기념관’ 2월호에 ‘반목했던 연개소문과 양만춘, 적 앞에서 손잡다’라는 글을 실었다. 멋있다.
역사에 꽂힌 박종인 기자, 아파도 진실에 다가가는 기사를 씁니다. 조선멤버십 전용 기사입니다. 조선멤버십에 가입하시면, 즐거움이 넘치는 콘텐츠와 특별한 혜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짜다. 안시성 전투는 있었다. 양만춘이라는 이름은 없다. 양만춘은 명나라 때 소설가가 지어낸 허구다. 중국 소설가가 지은 이름을 대한민국은 구축함에 붙였고 국방부는 호국의 인물로 선정했고 조폐공사는 인물 메달까지 제작했다.
<참고문헌>
1. 박종인, “고구려 안시성 전투 영웅 '양만춘'은 가짜다 명나라 소설가가 지어낸 허구의 이름”, 조선일보, 2025. 1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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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747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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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640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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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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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조회 11817
[자유게시글]
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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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2433
[자유게시글]
햇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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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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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조회 14644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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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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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3503
[자유게시글]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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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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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2092
[자유게시글]
박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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