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대한의 세 가지 역사맥
2026.01.21 22:31 |
조회 1525
고려시대 대한의 세 가지 역사맥
대한의 원형 역사책은 고구려가 망하면서 당나라 이적 장군에 의해 불태워졌고, 견훤의 후백제가 망하면서 신라와 백제의 역사 서적이 태워졌다. 이것이 대한의 원형 국통맥을 찾기가 어려운 이유다. 그러나 우리는 일제가 의도적으로 누락시킨 원래 대한의 바른 역사맥이 있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럼 고려 시대에 인식했던 세 가지 역사맥을 현존하는 기록 순서대로 간략히 검토해 보자.

우선 첫 번째 맥은 고려 충렬왕 재위 7~9년(1281~1283) 사이에 집필된 일연 스님의 『삼국유사』가 전하는 맥이며, 두 번째 맥은 충렬왕 13년인, 1287년(충렬왕13)에 이승휴의 『제왕운기』로 대표되는 유학자의 맥이다. 세 번째 맥은 고려 공민왕 때 행촌 이암을 필두로 한 삼인동맹이 전한 역사 맥이다. (이암, 이명, 범장 등 삼인三人이 경기도 양주 천보산天寶山에서 소전거사로부터 환단 시절부터 전해 내려온 신서神書를 얻어 각기 낭도郎徒정신으로 배달과 단군, 북부여, 고구려의 계승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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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1339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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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1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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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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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0645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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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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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12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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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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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661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249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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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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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869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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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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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045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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