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올바로 살아가는 지혜2
2010.05.24 18:50 |
조회 10746

어떠한 경우에도 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이나 부담을 남에게 떠넘기지 않는다.

남의 부덕한 행위를 기뻐하는 것이
부덕(不德)한 행위 그 자체보다 더 나쁘다.
적(敵)의 고통과 불행을 즐거워해서는 안 된다.

남을 도우면서 자랑해서는 안 된다.
마땅히 해야 할 일로 여길 뿐 아니라
그러한 기회를 준 그들에게 고마워해야한다.

면전에서 비난 받더라고 성내지 않고
능히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한다.
모든 번뇌 가운데서
증오(憎惡)가 가장 파괴적이다.
증오는 이제까지 쌓아온 모든 공덕을
한꺼번에 소멸시켜 버린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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