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칼을 쥔 자는
2010.06.09 09:16 |
조회 11318
동서고금의 역사에서 늘 반복되는 일. 그러나 이 단순한 상식을 권력자가 되기만 하면, 치매환자 가 되어 늘 망각하는 일은?
또 망나니 권력자들이 제몸이 두동강 나기전 까지도 모르는 사실은 뭘까요?
" 권력의 칼을 쥔 자는 그 칼을 너무 많이 휘둘러 남을 베다보면, 언젠가는 결국 자기자신의 몸을 베는 수도 있다는 교훈을 늘 잊지 말아야 하는데~~
미친듯이 휘두르는 칼에 자기 몸이 베일때는 그냥 베어지는게 아니라 몸이 두동강 난다는 사실을 늘 깨달아야 한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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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개벽 사이트를 통합해 '가을개벽과 인류의미래' 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많은 활용 바랍니다. http://www.jsd.or.kr/gb/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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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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