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칼을 쥔 자는
2010.06.09 09:16 |
조회 10290
동서고금의 역사에서 늘 반복되는 일. 그러나 이 단순한 상식을 권력자가 되기만 하면, 치매환자 가 되어 늘 망각하는 일은?
또 망나니 권력자들이 제몸이 두동강 나기전 까지도 모르는 사실은 뭘까요?
" 권력의 칼을 쥔 자는 그 칼을 너무 많이 휘둘러 남을 베다보면, 언젠가는 결국 자기자신의 몸을 베는 수도 있다는 교훈을 늘 잊지 말아야 하는데~~
미친듯이 휘두르는 칼에 자기 몸이 베일때는 그냥 베어지는게 아니라 몸이 두동강 난다는 사실을 늘 깨달아야 한다."는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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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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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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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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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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