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칼을 쥔 자는
2010.06.09 09:16 |
조회 11317
동서고금의 역사에서 늘 반복되는 일. 그러나 이 단순한 상식을 권력자가 되기만 하면, 치매환자 가 되어 늘 망각하는 일은?
또 망나니 권력자들이 제몸이 두동강 나기전 까지도 모르는 사실은 뭘까요?
" 권력의 칼을 쥔 자는 그 칼을 너무 많이 휘둘러 남을 베다보면, 언젠가는 결국 자기자신의 몸을 베는 수도 있다는 교훈을 늘 잊지 말아야 하는데~~
미친듯이 휘두르는 칼에 자기 몸이 베일때는 그냥 베어지는게 아니라 몸이 두동강 난다는 사실을 늘 깨달아야 한다."는 사실 !!
전체 5,456건 (362/364페이지)
41
40
39
38
월드컵경기를 보면서 조직과 전술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받고 있습니다. 조직의 힘이 돋보였던 독일과 잉글랜드전을 보며..
2010.06.28,
조회 12563
[자유게시글]
이해영
37
해원의 땅 아프리카에 울려 퍼질 우리 대한민국~~
8강을 넘어 4강을 가면 더 많은 이들에게'대한'이 더 각인되지 않을까요~~!
[1]
2010.06.26,
조회 13585
[자유게시글]
이해영
36
35
34
33
로 감히 직관해 보건데, 우리나라 8강까진 가리라 생각해봅니다.왜? 8음8양, 약(의통)은 8괘에 응한다 ~~로서 그냥 생각해본것임^^
2010.06.19,
조회 13331
[자유게시글]
진성조
32
전반7분 후반7분 7번선수 박지성- 그리스전 2:0 승리!! 우주의 섭리를 깨우친 사람은 이 "7-7-7"의 기미(상像)가 어떤 기운을 하늘,땅 에서 던지는지 알리라
2010.06.19,
조회 14298
[자유게시글]
진성조
31
30
29
28
27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