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뿔났다!!!
2010.06.27 14:57 |
조회 12436
다들, 어제 경기 보셨죠?
일요일인 오늘 어쩌면 인터넷 서핑을 하며 우루과이 전의 아쉼에 아직도 컴퓨터를 못 떠나고 계신가요?
아님, 가족들이나 동료들과 월드컵 얘기로 점심을 드셨거나?
집안의 붉은 티며, 각종 월드컵 응원 악세서리들을 챙겨 넣으며,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외칠
4년 뒤를 미리 상상하고 계실지도....
아무튼 치우천황의 기개로 태어난 월드컵 응원의 상징은 당연 붉은 악마인데,
어제 그 상징의 뿔에 파란 뿔이 돋은 심정 이해하시나요?
상대국이나 우리 팀에도 오락가락 말이 많게 만든 심판!
그 심판은 심판받아야 마땅할 것도 같고, 선수들에게만 주는 옐로우카드, 레드카드는
왜 심판은 안 줄까요???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과 선수들은 뿔났습니다.
4년을 그냥 기다리지는 않겠지요?
다시한번 치우천황의 기개를 진정한 실력으로 보여줄 그 날을 위해 "빨간 뿔"을 고이 간직합니다.
여러분들! 대한민국의 뿔맛을 보여줍시다!
"대한민국 아자!"

아참! 잊을 뻔 했네요.
온 국민을 하나되게 만들어준 태극전사들에게 ~~~"고마워요"! 대한민국도 희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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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환국(동방)문명에서 그리스(서방) 까지
[2]
2011.06.01,
조회 12056
[자유게시글]
진성조
고대 세계 문명역사를 나름 여러 책을 보고, 내린 결론은 대충 이렇게 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제 자신의 추론도 조금 있고요,,, 틀릴수 있는 부분도 조금은 있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두루뭉실 하게...
835
태일생수 원문
2011.05.31,
조회 14232
[자유게시글]
Great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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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크리티컬 매스에서..
[1]
2011.05.30,
조회 11093
[자유게시글]
우주의꿈
백지연씨의 사인회가 있어서 크리티컬 매스를 사서 보았다.
프롤로그에 나오는 [4천년의 지혜]라는 글귀가 가슴에 꽂혔다.
백지연씨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100명이 넘는 인터뷰이들의 마음과
그들이 체험한...
833
두 얼굴의 유태계 미국인?
2011.05.30,
조회 11398
[자유게시글]
진성조
자유주의자와 로비스트, 두 얼굴의 ‘유대계 미국인’
인구 2.2%…사회적 지위·자금 동원해 정계 주물러보수적 소수 지도자가 로비 주도…중동정책 흔들어 70% 이상은 민주당 지지하는 진보…최근 우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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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 소통하는 학자들(연재칼럼-세계일보)
2011.05.30,
조회 12907
[자유게시글]
진성조
http://www.segye.com/Articles/ISSUE/ISSUES/DetailIssues.asp?sid=4000108
==> 요즘 어떤 지성인(인문학자) 들이 책을 써서 대중들과 잘 소통되는지? 를 알고싶다면 한번 들어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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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철학자, 이리가라이-- 여성적 감수성의 사회를 위해
[2]
2011.05.30,
조회 12394
[자유게시글]
진성조
최근 신간으로 나와서, 많이 읽히는 ~ 책- [철학이 필요한 시간]/강신주 저~ 에서
읽을만한 부분이 있어 발췌하여 올려봅니다. P 183~186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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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서.믿음과 은총' 만이 교회의 참 정신을 죽였다?
[1]
2011.05.29,
조회 10952
[자유게시글]
진성조
[‘유럽 종교개혁 현장’ 연재를 마치고]김경재-이정배 교수 좌담종교개혁 성서적 맥 되찾았지만 인문학적 요소 잃어자본주의에 먹히고 성직자 중심 된 기독교 개혁해야
얀후스, 루터, 칼뱅 등 ‘기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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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05.29,
조회 11382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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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작가(7)--김진명
2011.05.27,
조회 10259
[자유게시글]
진성조
김진명 "나는 사실에 근거해 쓰는 사람"
| 기사입력 2010-05-11 15:37 | 최종수정 2010-05-11 20:50
'베스트 컬렉션' 내놓은 김진명 작가 (서울=연합뉴스)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김진명 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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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7,
조회 11038
[자유게시글]
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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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랑스의 사회학의 거장 에미 뒤르켐(1858~1917)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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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와 소인은 사람보는 법이 다르다
[1]
2011.05.26,
조회 13313
[자유게시글]
진성조
1. 공자가 논어에서 " 군자 유어의(君子 喩於義), 소인 유어리(小人喩於利)" 라 하였는데,
이를 통상적 풀어보면 "군자는 의(대의)에 민감하고, 소인은 이익됨에 민감하다" ~~
즉 군자는 사람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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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착각하여, 우리를 원치않는 곳으로 이끈다?
[2]
2011.05.25,
조회 12393
[자유게시글]
진성조
"착각은 뇌의 일상적인 활동이며
자신의 뇌를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믿음도 착각에 불과하다"
뇌가 원하는 것과 내가 바라는 것은 다르다.
뇌는 기억과 체험을 통해 알고 있는 것만을 원한다.
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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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 분야- 추천 책
2011.05.25,
조회 9765
[추천도서]
진성조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오강남.성해영 저/북성재 출판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633990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 (오강남 성해영 대담집)
0.0 | 네티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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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필요한 철학과 현대철학의 흐름을 알고싶다면
[1]
2011.05.25,
조회 13343
[자유게시글]
진성조
## [심리철학]/김재권 저/철학과 현실사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50360
##[현상학과 분석철학]/박이문 저/ 지와 사랑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
822
美 최악의 토네이도 연타 ‘올들어 최소 470명 사망’
[1]
2011.05.24,
조회 9945
[자유게시글]
박기숙
美 최악의 토네이도 연타 ‘올들어 최소 470명 사망’
[서울신문NTN] 美 최악의 토네이도로 인해 최근 60년 만에 최대의 인명피해가 발
생했다.
24일 美 해양대기관리처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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