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자가 물었다

2010.07.16 12:49 | 조회 12152

한 제자가 석가모니에게 道를 구하고자했다.

아무 말 없이 석가모니는
앉은 그 자리에 정좌하며 이렇게 말했다.

'여시如始.. (지금 이렇게)'

020806


天是天非修道道요 不求俗地得長生이라

천시천비수도도 불구속지득장생

하늘이 옳다 그르다 하지 말고 도를 닦겠다고 말하라.

세속의 욕망을 버리고 영원한 삶의 길을 구하라.

[道典 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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