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자가 물었다
2010.07.16 12:49 |
조회 12614
한 제자가 석가모니에게 道를 구하고자했다.
아무 말 없이 석가모니는
앉은 그 자리에 정좌하며 이렇게 말했다.
'여시如始.. (지금 이렇게)'

天是天非修道道요 不求俗地得長生이라
천시천비수도도 불구속지득장생
하늘이 옳다 그르다 하지 말고 도를 닦겠다고 말하라.
세속의 욕망을 버리고 영원한 삶의 길을 구하라.
[道典 9:217]
전체 5,456건 (364/364페이지)
11
10
9
8
7
["인간은 재주가 없어서 라기보다 목적이 없어서 실패한다. - 빌리 선데이"]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천지성공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멋진 나날이 되시길! *^0^*
[1]
2010.05.20,
조회 17411
[자유게시글]
김선경
6
5
4
3
2
1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