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자가 물었다
2010.07.16 12:49 |
조회 12742
한 제자가 석가모니에게 道를 구하고자했다.
아무 말 없이 석가모니는
앉은 그 자리에 정좌하며 이렇게 말했다.
'여시如始.. (지금 이렇게)'

天是天非修道道요 不求俗地得長生이라
천시천비수도도 불구속지득장생
하늘이 옳다 그르다 하지 말고 도를 닦겠다고 말하라.
세속의 욕망을 버리고 영원한 삶의 길을 구하라.
[道典 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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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개벽 사이트를 통합해 '가을개벽과 인류의미래' 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많은 활용 바랍니다. http://www.jsd.or.kr/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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