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은 죽었다"(니체)-"천주님이 오신다"(수운)-그때 천지공사 전후에
2010.07.18 13:58 |
조회 13151
# 제목: 유럽신학의 근황
-- 박아론 박사 (총신대 교수)
1. 자유주의 삼총사의 몰락과 칼바르트의 등장
20세기가 시작될 무렵 유럽신학은 리츨과 하르낙 헤르만 등 자유주의 신학의 삼총사의 지배하에 놓여 있었다. 이들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는 쉴라이에르 마허였다. 이들의 신학은 한마디로 倫理主義 神學(ethical theology)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윤리주의 신학의 특징은 예수 그리스도를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아들로 보지 않고 인류의 도덕적 선생으로 생각했으며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다만 인류를 위한 [위대한 도덕 교과서]로 여기면서 진리의 척도로서의 종교적이며 윤리적인 경험을 내세우는 데 있었다.
칼 바르트는 1919년 그의 저서 {로마서 강해}를 통해 고전적 자유주의를 공격하고 이 저서를 통해 유럽의 신학계는 새로운 물결이 밀려 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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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408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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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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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857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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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91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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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471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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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87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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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645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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