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은 죽었다"(니체)-"천주님이 오신다"(수운)-그때 천지공사 전후에
2010.07.18 13:58 |
조회 13146
# 제목: 유럽신학의 근황
-- 박아론 박사 (총신대 교수)
1. 자유주의 삼총사의 몰락과 칼바르트의 등장
20세기가 시작될 무렵 유럽신학은 리츨과 하르낙 헤르만 등 자유주의 신학의 삼총사의 지배하에 놓여 있었다. 이들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는 쉴라이에르 마허였다. 이들의 신학은 한마디로 倫理主義 神學(ethical theology)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윤리주의 신학의 특징은 예수 그리스도를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아들로 보지 않고 인류의 도덕적 선생으로 생각했으며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다만 인류를 위한 [위대한 도덕 교과서]로 여기면서 진리의 척도로서의 종교적이며 윤리적인 경험을 내세우는 데 있었다.
칼 바르트는 1919년 그의 저서 {로마서 강해}를 통해 고전적 자유주의를 공격하고 이 저서를 통해 유럽의 신학계는 새로운 물결이 밀려 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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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2480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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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2377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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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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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조회 12580
[자유게시글]
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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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3059
[자유게시글]
햇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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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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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조회 15248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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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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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4110
[자유게시글]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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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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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2674
[자유게시글]
박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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