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 이육사
2010.07.23 18:39 |
조회 10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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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도 중순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고향의 향기로운 냄새가 느껴지는 이 시구절엔
일제시대에 독립운동을 하면서
광야에서 초인을 기다리며 목놓아 울부짖던
이육사 시인의 생애가 담겨있는듯 합니다.
우리도 역시 힘들고 지친마음 있다면 잠시 내려놓고
부족한것이 없었는지 돌아봐야 겠습니다.
앞으로 세상속에서 참사람 만나서 참 진리로
사람을 많이 살리는 일꾼이 되기를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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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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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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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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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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