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하느님을 부른 호칭은..
2010.08.06 16:31 |
조회 12294
"아빠"
였습니다.
▼
예수는 그의 복음 전파 사역에 있어서 하나님에 대하여 지칭할 때 어느 누구도 부를 수 없는 친근한 ‘아버지’라는 호칭을 사용하였다. 십자가 상에서 숨을 거두시면서 하신 예수의 마지막 말은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23:46)였다.
독일의 신약학자 여호야킴 예레미아는 ‘아빠’(abba)라는 단어는 역사적 예수가 친히 쓴 아람어라고 밝히고 있다.
예수의 아버지 호칭은 유대교가 의미하는 창조자와 피조물의 관계를 부자(父子)관계로 끌어 올리는 혁명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김영한 교수(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장)
원문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8961
전체 5,456건 (346/364페이지)
281
이 시대의 진정한 휴머니스트 예술가, 앙드레 김 별세
[2]
2010.08.13,
조회 9847
[자유게시글]
진성조
'앙 선생님', 이렇게 사셨는줄 몰랐습니다
//
try{
document.title = "'앙 선생님', 이렇게 사셨는줄 몰랐습니다"+" | Daum 미디어다음";
viewToday('auto');
parent.d...
280
엽기 시체놀이 다시 확산 ?
[4]
2010.08.13,
조회 10475
[자유게시글]
유종안
'헉! 도로 위 소녀 시신 포착?' 엽기 시체 놀이
세계 일부 국가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촬영한 현지 사진을 보여주는 구글 스트리트뷰 서비스에 10살 소녀의 시신이 포착됐다?
영국 잉글랜드 헤리퍼드우...
279
사람에게는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2010.08.13,
조회 19461
[자유게시글]
박신욱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동명소설제목이기도 한 이 질문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일생을 살아가면서 처음에는 어머니의 품속 만큼의 공간만 있으면 됐던 인간은 점차 네 발로 기고...
278
마징가z와 건담 그리고 나의 직업은?
[1]
2010.08.13,
조회 10351
[자유게시글]
전득성
예전 어렸을적 마징가가 미치도록 가지고 싶었던 적이 있었습니다..지금도 그렇지만 ^^
그렇게 장난감을 사서 가장 먼저 뚜껑을 열어보면.....
마징가 뿐만이 아니고 탱크 비행기,건담등등 많은 미완성 프라모...
277
TV 드라마 - 구미호 여우누이전을 보다가..
[3]
2010.08.12,
조회 11930
[자유게시글]
진성조
이 드라마에서 죽을병에 걸린 초옥을 살려내는데 "왜 하필 간일까?" 생각해봤습니다.
우선 드라마 -- 얘기부터 조금 해볼까 합니다.
1. 몇일전 드라마- 을 보는데, '한은정'이 대역...
276
21일 간의 수도와 나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
[3]
2010.08.12,
조회 17895
[자유게시글]
박신욱
세종문고에서 일하면서 새벽, 오후, 밤 세 시간대를 활용해서
21일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세 차례 청수를 모셨습니다.
먼저 청수 그릇에 물을 두번 헹궈서 준비한 그릇에 따르고
다시 청수물을...
275
"행할 행(行)"자가 던져주는 의미에 대해..
[3]
2010.08.12,
조회 11832
[자유게시글]
전득성
나의 하루생활을 돌이켜보며 한 글자에 대해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되었다.
글자 하나가지고 무슨 생각을 그리 많이 했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은 짧은 명언을 인생의 신조로 삼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기에...
274
KBS 러브인 아시아 를 보다가..
[1]
2010.08.12,
조회 13316
[자유게시글]
진성조
몇일전 방영한 KBS -러브인 아시아 프로에서 '천사 내게로 오다' 편을 본적이 있습니다.
딸애는 태어나면서 입술과 입천정이 붙어 수술을 몇번 하여 조금씩 나아졌지만,
TV 화면으로 보아도...
273
세종문고에서 사회의 첫발을 내디디며
[2]
2010.08.11,
조회 19270
[자유게시글]
박신욱
지난 7월 19일에 이곳 대전에 도착해서 여장을 풀고, 근무하는 곳에 야간 경비를 보시는 분의 도움으로 그 분이 거처하시는 원룸에 새 보금자리를을 잡고 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일인 문고 일을 시...
272
우리가 서 있는 이곳은
2010.08.11,
조회 11506
[자유게시글]
신현재
"우리는 무덤 위에 서 있다."
정말 섬뜻한 말입니다. 그렇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정말 그렇습니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271
환단고기에 따르면 원래 구미호는~
[3]
2010.08.11,
조회 6804
[역사]
신현재
어느날 TV를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nwjd139&logNo=70090997309위 동영상을 보면 "환단고기에 따르면 원래 구미호는 태평성대에 임금님께 책을 물어다주는 신령스...
270
세상을 이기는 공부
[2]
2010.08.10,
조회 10564
[자유게시글]
이성욱
相生(상생)이란 서로 살린다는 뜻인데요..
요즘 사회와 정치권에서 자주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도의 문화언어인 상생이라는 좋은 언어를 가져다 쓰고 있음에도
여전히 사회는 대립과 반목으로 가득...
269
대인을 배우는 자는
[1]
2010.08.10,
조회 9745
[자유게시글]
손성일
대인을 배우는 자는
무릇 대인을 배우는 자는
取天下之長하고 捨天下之短하라.
취천하지장하고 사천하지단
천하사람의 장점을 취하고 천하사람의 단점을 버리라.
광인(狂人)의 한마디 말에도 취할...
268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을 가져라!
2010.08.10,
조회 10063
[자유게시글]
손성일
인생에 필요한 5가지 끈을 가져라!시인,성공학 강사 용혜원 강연 中1. 매끈:타인의 강점은 따라하고 약점은 버려야한다.지금 당신의 모습을 살펴보자.당신은 세계에서 성공한 사람들과 똑같은 손, 발, 눈, 입, 귀를...
267
핵 공격 대비한 LA 인근 모하비 사막 지하벙커
[1]
2010.08.08,
조회 12445
[자유게시글]
유종안
벙커 내부의 대형 홀 조감도. 간이 침대와 가구 등 장기간의 대피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물품들이 배치된다.
"중앙선데이, 디시전메이커를 위한 신문"“북한의 핵 공격에도 문제없다.”미국...








댓글 2
‘이 우주는 광막하게 벌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영의 세계에 들어가서 보면 대우주를 다스리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 그 아버지가 나를 내려 보내셨다. 그러니 너희도 아버지를 믿고 좇으라.’는 것이다.
그러나 약 3백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신, 삼위의 인격관계를 정립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일체다.’는 삼위일체의 논리로 흘러 버렸다. 결론적으로 예수가 하나님이 돼 버린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이 무엇인가? ‘하늘에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 아닌가.
예수의 열두 제자 가운데 사도요한은 장차 아버지가 오신다는 것을 증언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요한을 하나님의 궁전으로 불러 올려 앞으로 개벽이 되는 상황을 직접 보여주셨다. 그것을 그대로 받아쓴 것이 성서의 마지막 편에 있는 「요한계시록」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요한에게 “나는 예전에도 있고 지금도 있고 장차 올 자다.” 라고 선언하셨다. 당신이 장차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이다.
사실 기독교의 총 결론은 ‘앞으로 천지의 질서가 바뀐다,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건설된다.’는 것이다.
-종정님 도훈 (도기134.11.17)-
[1:3]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 강세
1 일찍이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나라에 온 인류의 아버지가 계심을 십자가에 매달려 피 흘리며 부르짖었나니
2 그가 제자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하고
3 또 말하기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하니라.
4 또 아버지의 성령이 인도하신 대로 계시록을 쓴 사도 요한이 백보좌 하느님과 그 보좌 앞의 일곱 성령의 소식을 전하니
5 요한이 말하기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6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8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9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니라.
10 백보좌 하느님께서 요한에게 계시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니라.
11 이는 곧 지상에 아버지가 몸소 강세하심으로써 예전의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새 하늘, 새 땅을 건설하시는 ‘땅 위의 천국’ 소식이로다.
--------------------------------------------------------------------------------
3:2~3 「요한복음」
3:5~10 「요한계시록」
3:6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 성숙 시대인 가을 천지를 여시는 통치자, 우주 통일의 하느님을 말한다. 흰 보좌의 백색은 가을 시간대의 생명의 통일정신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