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하느님을 부른 호칭은..
2010.08.06 16:31 |
조회 13292
"아빠"
였습니다.
▼
예수는 그의 복음 전파 사역에 있어서 하나님에 대하여 지칭할 때 어느 누구도 부를 수 없는 친근한 ‘아버지’라는 호칭을 사용하였다. 십자가 상에서 숨을 거두시면서 하신 예수의 마지막 말은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23:46)였다.
독일의 신약학자 여호야킴 예레미아는 ‘아빠’(abba)라는 단어는 역사적 예수가 친히 쓴 아람어라고 밝히고 있다.
예수의 아버지 호칭은 유대교가 의미하는 창조자와 피조물의 관계를 부자(父子)관계로 끌어 올리는 혁명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김영한 교수(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장)
원문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8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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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별이 내려와 사람이 되다
[4]
2010.08.07,
조회 11048
[자유게시글]
박덕규
얼마전 NGC에서 방영한 '유다복음서'에 관한 다큐를 보다가 재미있는 구절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예수가 태어날 당시 세 명의 동방박사들이 보고 찾아온 별, 그리고 이스라엘의 국기에 그려진 별이 바로 '...
265
격변하는 세계, 징조를 살피라!
[3]
2010.08.07,
조회 10719
[자유게시글]
상생도군
< Public Forum on the Global Crisis: Food Fuel and Finance, February, 2009, > 격변의 시대다. 이른바 '3F'가 세계의 경제와 정치 질서를 바꾸는 중이다. 'Food(식량위기)','Fuel(고유가로 인한 인플레)',...
264
예수가 하느님을 부른 호칭은..
[2]
2010.08.06,
조회 13292
[자유게시글]
박덕규
"아빠" 였습니다.
▼
예수는 그의 복음 전파 사역에 있어서 하나님에 대하여 지칭할 때 어느 누구도 부를 수 없는 친근한 ‘아버지’라는 호칭을 사용하였다. 십자가 상에서 숨을 거두시면서 하신 예수...
263
우주변화원리의 저자, 한동석- " 칸트는 서양의 대철"
2010.07.31,
조회 13627
[자유게시글]
진성조
1. (p37~39) 위에 소개한 여러 (서양철학자들의) 설(說) 가운데, 특별히 눈에 띄는것은 칸트의 소론(所論)이다. 즉, (칸트가) 자연계를 기계관(인과율因課律)으로 보고 정신계를 목적관(목적율...
262
컴퓨터는 주역 음양에서 나왔다
2010.07.28,
조회 12355
[자유게시글]
상생도군
“주역(周易)은 개벽할 때 쓸 글이니 주역을 보면 내 일을 알리라.” (도전5:248:6)
선천 종교와 과학의 세계관에 통일된 원리를 부여할 수 있는 유일한 지혜는 역철학(易哲學), 즉 ‘우주의 변화원리’ 입니다....
261
"北, 전군.전민에 비상경계 태세 지시"
2010.07.25,
조회 9819
[자유게시글]
상생도군
북한 국방위원회가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보복성전`을 다짐한 가운데 북한이 전군, 전민에 비상경계태세를 지시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4일 전했다
.
이 방송은 `함경북도에 주둔한 북한군 사정...
260
가을을 여는 주인이 걸어가는 길
2010.07.24,
조회 11934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1
상제님께서 하루는 성도들에게 글을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
2
鍾鼓一聲에 天下號令하고
종고일성 천하호령
鳳鳴一唱에 天下鷄鳴이라
봉명일창 천하계명
八方...
259
시인 릴케- 가을날
[2]
2010.07.24,
조회 12130
[자유게시글]
진성조
>
-- 라이너 마리아 릴케( 1875~1926) 주여, 때가 되었습니다여름은 아주 위대했습니다
당신의 그림자를 해시계 위에 놓으시고벌판에 바람을 놓아주소서마지막 과...
258
앉아있는 시간 많으면 수명 줄어
2010.07.24,
조회 11584
[자유게시글]
상생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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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입력 2010.07.23 10:02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운동량과...
257
청포도- 이육사
2010.07.23,
조회 1162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칠월도 중순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고향의 향기로운 냄새가 느껴지는 이 시구절엔
일제시대에 독립운동을 하면서
광야에서 초인을 기다리며 목놓아 울부짖던
이육사 시인의...
256
서양 종교, 철학의 인간관과 그 변천의 역사
[1]
2010.07.23,
조회 10788
[역사]
진성조
인간론은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하나의 대답입니다.
역사적으로 인간론의 발전의 과정을 연구해보면, 인간론은 인간이 우주를 인식하는 관점, 또는 신관에 따라 달라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반대편...
255
구도자의 정신자세
[1]
2010.07.23,
조회 11985
[자유게시글]
상생도군
첫번째, 마음을 크게 비워라. 천지조화는 마음을 어느 정도 철저히 비워 두느냐에 따라 열린다.(器虛卽受物 心虛卽受道)
두번째, 남을 잘되게 하려는 착...
254
RE: 묵직한 상상력의 미로같은 이야기. 인셉션
2010.07.23,
조회 11752
[자유게시글]
상생도군
감독에게 있어 자신의 작품을 통해 매번 평단은 물론 관객들에게까지 좋은 평가를 얻어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여러 가지 이유로 관심받기는 쉽지만 그렇다고 좋은 평가까지 항상 동반하지는 않...
253
나의 도는 상생의 대도
[1]
2010.07.23,
조회 11737
[자유게시글]
가을하늘
호미곶의 상생의 손에 떠오르는 태양의 모습입니다.다섯 손가락 끝에 한마리씩 갈매기가 앉아있습니다. 사뭇 평화롭습니다.
나의 도는 상생의 대도
1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2 선천에는 위무(威武)...
252
한번 봐야될 - 각분야 베스트셀러
2010.07.21,
조회 11717
[자유게시글]
진성조
각 분야에서 아주 유명한 가 있습니다.
이 책들은 반짝 유행타다가 사라지는 책이 아니라,
오랜 고전처럼, 꾸준히 수 년, 수십 년간 그 분야에서 최고의 명저로 뽑히는 입니다
1. 철학분야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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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는 광막하게 벌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영의 세계에 들어가서 보면 대우주를 다스리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 그 아버지가 나를 내려 보내셨다. 그러니 너희도 아버지를 믿고 좇으라.’는 것이다.
그러나 약 3백년의 시간이 지나면서 성부와 성자와 성신, 삼위의 인격관계를 정립하는 과정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일체다.’는 삼위일체의 논리로 흘러 버렸다. 결론적으로 예수가 하나님이 돼 버린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이 무엇인가? ‘하늘에 아버지가 계시다’는 것 아닌가.
예수의 열두 제자 가운데 사도요한은 장차 아버지가 오신다는 것을 증언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요한을 하나님의 궁전으로 불러 올려 앞으로 개벽이 되는 상황을 직접 보여주셨다. 그것을 그대로 받아쓴 것이 성서의 마지막 편에 있는 「요한계시록」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요한에게 “나는 예전에도 있고 지금도 있고 장차 올 자다.” 라고 선언하셨다. 당신이 장차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이다.
사실 기독교의 총 결론은 ‘앞으로 천지의 질서가 바뀐다,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건설된다.’는 것이다.
-종정님 도훈 (도기134.11.17)-
[1:3]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 강세
1 일찍이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나라에 온 인류의 아버지가 계심을 십자가에 매달려 피 흘리며 부르짖었나니
2 그가 제자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하고
3 또 말하기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치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하니라.
4 또 아버지의 성령이 인도하신 대로 계시록을 쓴 사도 요한이 백보좌 하느님과 그 보좌 앞의 일곱 성령의 소식을 전하니
5 요한이 말하기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6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8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9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니라.
10 백보좌 하느님께서 요한에게 계시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니라.
11 이는 곧 지상에 아버지가 몸소 강세하심으로써 예전의 하늘과 땅을 문 닫고 새 하늘, 새 땅을 건설하시는 ‘땅 위의 천국’ 소식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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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요한복음」
3:5~10 「요한계시록」
3:6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 성숙 시대인 가을 천지를 여시는 통치자, 우주 통일의 하느님을 말한다. 흰 보좌의 백색은 가을 시간대의 생명의 통일정신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