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세요?
2010.08.16 20:27 |
조회 10301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나요? 당신의 묘지명에 무엇이라고 적히기를 바랍니까?
유명한 극작가 버나드쇼의 코믹하면서도 생각하게끔 만드는 묘비명은 유명하죠.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somthing like this would happen)
그리스 문호 카잔차키스의 묘비명은 세 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는 바라는 것이 없다.나는 두려운 것이 없다.나는 자유롭다”
얼마전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어느 인터뷰에서 어떤 묘비명을 바라느냐고 묻자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20세기라는 과거에서 태어나 21세기라는 미래까지 활동한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은 유행에 연연하지 않고 동양의 에스프리가 담긴 독창적인 세계, 순수한 영원의 세계를 추구했다" 라고요.
당신은 어떤 묘비명을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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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3976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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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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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723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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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808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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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368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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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779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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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494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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