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세요?
2010.08.16 20:27 |
조회 9303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나요? 당신의 묘지명에 무엇이라고 적히기를 바랍니까?
유명한 극작가 버나드쇼의 코믹하면서도 생각하게끔 만드는 묘비명은 유명하죠.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somthing like this would happen)
그리스 문호 카잔차키스의 묘비명은 세 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는 바라는 것이 없다.나는 두려운 것이 없다.나는 자유롭다”
얼마전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어느 인터뷰에서 어떤 묘비명을 바라느냐고 묻자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20세기라는 과거에서 태어나 21세기라는 미래까지 활동한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은 유행에 연연하지 않고 동양의 에스프리가 담긴 독창적인 세계, 순수한 영원의 세계를 추구했다" 라고요.
당신은 어떤 묘비명을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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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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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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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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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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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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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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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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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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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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