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무당(仙巫堂)과 공부(工夫)
2010.09.20 09:16 |
조회 12557
옛말에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선무당(仙巫堂)이 사람을 살린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여기서 선무당은 태고시대의 환국/배달/조선의 삼신상제님(三神上帝)
의 가르침(신교神敎)을 받아서 널리 전하던 화이트샤만(White Shaman)을 말한다.
그런데 무(巫)라는 한자를 풀이해보면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사람들]이다.
지금의 무당과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차이가 있다는 것이 못내 서글프다.
위의 무(巫)라는 한자 해석을 통해서 공부(工夫)라는 단어를 새롭게 해석할
수 있었다.
공부는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인간의 역할을 배우는 것이다.
한글과 한자는 음양짝이어서 표음문자와 표의문자를 깊이 헤아릴 수 있다면
더 큰 깨달음으로 다가갈 수 있다.
전체 5,456건 (356/364페이지)
131
130
129
128
기존의 개벽 사이트를 통합해 '가을개벽과 인류의미래' 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많은 활용 바랍니다. http://www.jsd.or.kr/gb/
2010.10.19,
조회 11513
[자유게시글]
127
126
125
124
123
122
121
120
119
118
117


댓글 1
\" 도적잡는 자를 포교라 이르나니, 우리 일은 세상의 불의 를 맑히려는 일이니라.\"
그래서 불의한 세상에 휩쓸려가지 않도록 사람을 바로 잡아주는 일을 포교라고 하신 것인지? 생각되어 집니다. 그래서 \"사람을 잡는다\" 는건 사람을 살리는 상생의 포교로 제 나름 해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