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무당(仙巫堂)과 공부(工夫)
2010.09.20 09:16 |
조회 12556
옛말에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선무당(仙巫堂)이 사람을 살린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여기서 선무당은 태고시대의 환국/배달/조선의 삼신상제님(三神上帝)
의 가르침(신교神敎)을 받아서 널리 전하던 화이트샤만(White Shaman)을 말한다.
그런데 무(巫)라는 한자를 풀이해보면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사람들]이다.
지금의 무당과는 하늘과 땅만큼이나 차이가 있다는 것이 못내 서글프다.
위의 무(巫)라는 한자 해석을 통해서 공부(工夫)라는 단어를 새롭게 해석할
수 있었다.
공부는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인간의 역할을 배우는 것이다.
한글과 한자는 음양짝이어서 표음문자와 표의문자를 깊이 헤아릴 수 있다면
더 큰 깨달음으로 다가갈 수 있다.
전체 5,456건 (358/364페이지)
101
100
99
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조회 12361
[자유게시글]
98
97
96
95
94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2901
[자유게시글]
93
92
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1503
[자유게시글]
91
90
89
88
87
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2716
[자유게시글]


댓글 1
\" 도적잡는 자를 포교라 이르나니, 우리 일은 세상의 불의 를 맑히려는 일이니라.\"
그래서 불의한 세상에 휩쓸려가지 않도록 사람을 바로 잡아주는 일을 포교라고 하신 것인지? 생각되어 집니다. 그래서 \"사람을 잡는다\" 는건 사람을 살리는 상생의 포교로 제 나름 해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