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창조된 우주가 아닌, 무위자연의 우주
2010.10.04 11:37 |
조회 10755
스티븐 호킹의 말이 가슴에 가장 와닿아요^^
서양문화 에서는 창조주 유일 신(神)이 하늘,땅,인간을 창조하여 만들었다고 하지만,
거기엔 누구나 납득할만한 보편적인 창조원리가 다소 부족한 면이 있는듯 저는 생각해봅니다.
서양의 창조 논리엔 많은 "왜??"가 머리속에 납득이 안되어 늘 남는듯한 느낌입니다.
동양문화 에서는 <무위자연(無爲自然)> 이란 말이 있습니다. 즉 없을 무, 할 위, 스스로 자, 그럴 연- 즉 "뭔가 인위적인 게(창조?) 없이, <스스로 생겨나 스스로 그렇게 둥글어 갈뿐인 대자연 우주섭리> 란 " 뜻이 <무위자연>속에 숨어 있습니다.
스스로 둥글어가는 우주원리가 물론 있겠죠. 그걸 동양의 우주철학 으로는 <역(易)> <음양오행> 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저는 어떤 신에 의해 인위적으로 창조되고 둥글어 가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듯 동양문화 에서는, " 어떤 유일 신이 하늘,땅,인간 - 즉 우주(천지) 삼계(삼界)를 창조한 것이 아니다" 라고 가르킵니다.
천지는 스스로 생겨나서 봄-여름-가을-겨울의 순환섭리에 따른 생-장-염-장(탄생-성장-수렴-폐장)으로 돌아갈뿐 이고, 그렇게 둥글어가는 천지의 목적은 소우주인 인간을 낳아서(생生) 길러서(장長) . 천지가 인간에게 큰 영적 깨우침을 열어주어서
마침내 (우주가을이 올때에) 이 천지에 '꿈의 낙원문명'을 추수(렴斂), 즉 거두어 통일된 이상문명 세계를 건설할수 있는 역량과 깨달음을 주기 위한 것 이라는 <증산도의 대도大道 진리>와 호킹의 명언은 서로 부합되는 면이 많은듯^^
서양문화 에서는 창조주 유일 신(神)이 하늘,땅,인간을 창조하여 만들었다고 하지만,
거기엔 누구나 납득할만한 보편적인 창조원리가 다소 부족한 면이 있는듯 저는 생각해봅니다.
서양의 창조 논리엔 많은 "왜??"가 머리속에 납득이 안되어 늘 남는듯한 느낌입니다.
동양문화 에서는 <무위자연(無爲自然)> 이란 말이 있습니다. 즉 없을 무, 할 위, 스스로 자, 그럴 연- 즉 "뭔가 인위적인 게(창조?) 없이, <스스로 생겨나 스스로 그렇게 둥글어 갈뿐인 대자연 우주섭리> 란 " 뜻이 <무위자연>속에 숨어 있습니다.
스스로 둥글어가는 우주원리가 물론 있겠죠. 그걸 동양의 우주철학 으로는 <역(易)> <음양오행> 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저는 어떤 신에 의해 인위적으로 창조되고 둥글어 가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렇듯 동양문화 에서는, " 어떤 유일 신이 하늘,땅,인간 - 즉 우주(천지) 삼계(삼界)를 창조한 것이 아니다" 라고 가르킵니다.
천지는 스스로 생겨나서 봄-여름-가을-겨울의 순환섭리에 따른 생-장-염-장(탄생-성장-수렴-폐장)으로 돌아갈뿐 이고, 그렇게 둥글어가는 천지의 목적은 소우주인 인간을 낳아서(생生) 길러서(장長) . 천지가 인간에게 큰 영적 깨우침을 열어주어서
마침내 (우주가을이 올때에) 이 천지에 '꿈의 낙원문명'을 추수(렴斂), 즉 거두어 통일된 이상문명 세계를 건설할수 있는 역량과 깨달음을 주기 위한 것 이라는 <증산도의 대도大道 진리>와 호킹의 명언은 서로 부합되는 면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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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 정리] - 7. 우주의 가을을 준비하기 위해 상제님이 강세하신다
[1]
2011.03.12,
조회 34043
[자유게시글]
박신욱
인간은 우주의 축소판이다
출처 : 증산도의 진리, 연어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인간을 소우주라고 불러왔다. 이는 인간을 대우주와의 상관관계 속에서 파악해 왔던 것이며, 인간 내외면에 대우주의 원리와 이...
670
추천신간-[조선 지식인의 리더쉽]
[1]
2011.03.12,
조회 8503
[추천도서]
진성조
조선 지식인의 리더십 (신봉승의 한국사 바로 읽기)
0.0 | 네티즌리뷰 0건
신봉승 저| 청아출판사 | 2009.06.15
페이지 352| ISBN 9788936803957 | 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
정가 15,000원...
669
헉! 기적의 안경-맹인도 볼 수 있다
2011.03.12,
조회 12605
[자유게시글]
조민애
뉴스를 보니, 상제님께서 "앞세상에는 일월日月의 광명을 못 보는 맹인을 없앤다"하시면 공사를 보신 것이 생각납니다. 이제 출발이지만 앞으로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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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맹인에...
668
일본 대지진..다시 고개드는 2012 지구종말론
2011.03.12,
조회 11574
[자유게시글]
진성조
펑! 쾅!...다시 고개드는
2012 지구 종말론
2011-03-11 21:38
11일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인근 해저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이 전 세계를 공포와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특히 이번...
667
RE: 일본 대지진, 한국의 네티즌이 예언했었다
2011.03.12,
조회 11787
[자유게시글]
진성조
아시아경제 기사 프린트하기
[사회] 日 대지진, 韓 네티즌 예언 적중했다
기사입력2011.03.12 09:49 최종수정2011.03.12 11:16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일본에 최악이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이...
666
[우주관 정리] - 6.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서는 때
2011.03.11,
조회 26716
[자유게시글]
박신욱
[우주일년]
해외 연구논문에서 찾아본 증산도 우주일년의 증거들
출처 : 증산도의 진리, 왈선생
우주일년 129600년에 대한 과학적 자료로서 Nature지(1999년 2월 25일자)에 실린 한 논문의...
665
'제역할 못하는 종교' 에 대한 세계지성인의 비판명언
[2]
2011.03.11,
조회 13364
[자유게시글]
진성조
"지식이 끝나는곳에서 종교가 시작된다." -벤자민 디즈렐리-
"지식과 역사는 종교의적이다." -나폴레옹-
"역사에기록된 가장 극악하고 잔인한 범죄들은 종교 또는 그와비슷한 성스러운 동기의 미명아래 행해...
664
[우주관 정리] - 5. 선천 5만년, 가을개벽, 그리고 후천 5만년
2011.03.10,
조회 37232
[자유게시글]
박신욱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 증산도 우주 1년
최근 우리 학교(연세대)는 학내 근로자분들을 대량 해고한 후 무인경비시스템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하여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설상가상으로 미화 근로자분들에게 약...
663
태양 흑점 폭발
2011.03.10,
조회 23291
[자유게시글]
박신욱
태양의 흑점은 주기적으로 폭발하고 있는데 대략 11.2년 단위로 폭발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큰 규모의 폭발이 110년 단위 또는 220년 단위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일단 흑점이 폭발하...
662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축정립'을 예언했다.
2011.03.10,
조회 10370
[자유게시글]
박기숙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지축정립'을 예언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축정립'을 예언했다....
661
생각하지 않는 삶, 생각하며 사는 삶
[1]
2011.03.09,
조회 9971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유명한 수학자,철학자 이며 '기독교 변증론(=변론+증명론)' 인 를 쓴 저자로 유명한 파스칼은 이 책에서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라 했습니다.
또 신 중심이 아닌 인간이성 중심의 '인문적 사고혁...
660
공부와 깨달음에 대한 생각들...
2011.03.09,
조회 11702
[자유게시글]
홍문화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다.
피와 땀과 눈물로 배운 지식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지식을 지혜로 만드는 데는 고통스런 경험이 필요하다.
깨달음이 없는 공부는 빈껍데기다.
작은 공부...
659
[우주관 정리] - 4. 우주의 1년과 인간의 진화
[1]
2011.03.09,
조회 27013
[자유게시글]
박신욱
//
document.write(removeRestrictTag());
//
출처 : 증산도의 진리, 새터
"인류의 운명은 달에 달려있다"
출처 : 증산도의 진리, 흰...
658
영혼이 진정 함께 가는 길
[1]
2011.03.08,
조회 12031
[자유게시글]
조민애
육신이 가고자 하는 길에 영혼이 함께하게 하라.
가끔 나의 영혼이 뒤따라오고 있는지 뒤를 돌아보라.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가다가 이따금 말에서 내려 자기가 달려온 쪽을 한참 동안 바라보고선 다시 말을...
657
대영웅 알렉산더, 디오게네스 에게 한방 세게 당하다
[2]
2011.03.08,
조회 9818
[자유게시글]
진성조
세계 대제국 의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이 어느 날 통속에 사는 가난한 철학자 디오게네스 에게 찾아왔다.
알렉산더 왈 - "내가 알렉산더, 바로 이 나라의 대왕 이다"
디오게네스 왈-" 내가 디오게네스,...










댓글 3
제 인생은 진리 탐구 때문에 완전 쫑갖다고 하면 좋겠습니다. -.-...
어쩌든 위의 말씀은 매우 깊은 신앙의 지식이 필요하는 것이므로 한 몇번 공부나 체험으로서는 풀어지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인생의 길을 행하면서 인류에게 평안함을 주고 생명의 단비같은 이슬로 결말을 맺은다면 좋겠습니다.
알면 알수록 더 피곤해서 이만 실례....
말씀 고맙습니다. \"^^....
그리고 우주만유(萬有) 생명, 가장 대표적으로 <천,지,인(天地人) 삼계(三界)> 를 바탕으로 만유가 생겨나는데, 우주 만유-즉 우주의 모든 존재가 내면적으로 모두 <삼신 하나님의 생명>을 지니고 태어납니다. 이를 \'성령(聖靈)\' \'삼신(三神)하나님의 생명\' \'원신(元神)\' 등등 으로 말할수 있는데, 이 부분이 바로 \"신(神)\" 입니다. <신의 신비한 조화의 도>라 하여 \'신도(神道)\' 라고 합니다
또 이런 <원리(=리理)와 신도(神道)>가 바탕이 되어 우주(천지)에, 또 인간세계에 현실로 여러 일(사건)이 나타나는데, 세계역사 가 나타나 우주가 둥글어 갑니다. 이것을 사건, 일 을 뜻하는 <사 事> 라 합니다.. 그래서 결국 우주가 둥글어가는데 <리理-신神-사事>의 전체원리로 돌아 갑니다.
그래서 천지인, 우주 만유가 둥글어가는데는 <리理-신神-사事>의 3박자 인데, 이 셋이 일체(하나)가 되어 둥글어 갑니다, <리-신-사> 중 어느 하나가 빠져도 우주(만유)가 존재할수 없고 둥글어 가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3수 원리 입니다, 나중에 <삼신三神> <삼신 하나님> 이 나오는데, 함께 같은 원리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중에 우주 봄,여름철인 이제까지(선천우주)의 문명은 <상극(相克)의 이치> 즉, <상극의 리(理)>가 \'상생(相生)\' 보다 더 강하게 주도적인 작용을 하여 세계역사에 투쟁, 전쟁,경쟁의 인류역사(사事) 가 만들어 졌던 것입니다..
여기서 \'상극\'은 우주만유가 서로 간에는 \'이길 극(克)\' 자기내면적 으로는 \'극복할 극(克)의 뜻처럼 극(克)이 선천우주 에서는 항상 존재하여 \'승부작용\'이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무엇때문에요?
<인간을 포함한 우주만유> 각자의 존재가 \'더 나은 자기 성장,성숙\'을 도모하기 위해서 입니다.
<상생>은 상극과 음양원리로 반대개념 인데, \"서로간에 도와주고 생명을 살려주고 서로가 다같이 잘살고 성공하는 \" ~~그런 뜻입니다. 선천의 우주 봄,여름철은 자연섭리가 <상극 질서>이고 이상세계인 후천의 우주가을 세상은 <상생 질서>가 절대적 자연섭리 가 됩니다.
여기서 음양적 차별화-즉 남성과 여성, 강자와 역자, 부자와 빈자 등의 차별세계가 펼쳐집니다. 문제는 <음>에 해당하는 여성,약자,빈자 등의 \'원과 한\'이 천지를 파멸시킬 정도로 까지 갔다는데 큰 문제가 있다고 증산상제님께서 진단하신 것이죠. 그래서 증산상제님 께서는 \"하늘도 땅도 인간세계도 다 병들었다\" 고 하시면서 <천지공사>라는 처방을 내립니다.
좀 긴데요^^ <우주의 주재자 하느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이 상극의 선천우주의 절대원리를 상생으로 뜯어고치신 우주의 절대자 하느님 이십니다. 그것이 구체적으로는 <천지공사> 이고요 . 이정도로 하고, 실은 김재기 님께서 증산도에 찾아 오시면 이런 교육을 체계적으로 배우실수 있습니다.
<서양의 하느님> 사상에는 이런 < 우주가 둥글어가는 전체적 틀>을 보편적으로 말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즉 <단편적인 하느님관, 우주관>에 치우쳐서 일부분밖에 이해할수 없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모든 우주만유가 다 \'삼신하나님의 생명의 조화\'를 받아서 생겨났다는 것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동양의 우주철학은 하나님도 음,양적 관점에서 <우주 주재자(통치자)>와 <우주만유 탄생의 조화주(造化主)> 의 두가지 관점에서 말합니다. <우주만유 탄생의 조화주>가 바로 <삼신하나님>이라 볼수 있습니다.
<삼신 하나님>이란 뜻은 \"세분의 신(하나님)\" 이 아니라 하늘,땅,인간이 우주 만유의 바탕인데 바로 한분 절대자 하나님(상제님) 께서는 \"우주를 시간, 공간적 으로 3수의 우주원리의 조화로 다스리신다\" 고 보시면 됩니다.
시간적 으로는 봄,여름,가을의 생,장,성(염)-즉 생겨나서 자라고 완성- 즉 탄생,성장,완성(=수렴,통일) -- 공간적으로는 하늘세계, 땅세계 ,인간세계의 삼계(삼界)로 펼쳐놓는데, 태초엔 천지를 바탕(母胎)으로 일월(일월)이 생겨나고 , 천지일월이 생겨난 바탕에서 인간과 만유가 생겨난다는 뜻~ 그래서 동양의 우주관 에서는 천지가 인간과 우주만유의 사실상의 창조주 하나님이 되는 셈입니다.
이런 우주원리를 공부하기 위해 한동석 박사의 <우주변화의 원리>라는 책을 증산도 일꾼들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걸 공부하시고 스스로 깨우치려는 정성이 있을때 우주의 생명 창조와 그 원리, 하나님과 하느님의 차이, 음양의 하느님이신 주재신-조화주의 차이 등등을 확연히 깨우칠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정말 어려운 부분인데, 이부분에 대해선 우리 태사부님,사부님- 두분 스승님의 말씀이 듣고 깨우치는게 가장 좋습니다. 물론 듣는다고 바로 깨우치는 부분은 아닙니다. 저도 다 못 깨우친건 마찬가지 입니다^^
위의 말씀에 좀 보충이 필요할 것 같아서...... ^^.....
참 많은 공부를 하신 분이라고 느껴집니다.
헌데, 저러서는 처음과 끝을 좀 보충해야 할 것 같아서..... ^^.....
널리 하량을 부탁합니다.
무슨 일이건 원인이 있기에 결과가 있는 법입니다.
창조도 원인이 있기에 생겨나는 것이고,
그 밖의 사람들과 어떤 무생물들도 원인이 있기에 생긴다란 뜻입니다.
하나님, 혹은 상제님의 사상이나 말씀은 죽을 수가 있을까요?
혹은 인생처럼 허무하게 사라질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만약 신(新)의 뜻이 소멸된다면 그건 신이 아니라 일반 인생들과 다를 수 없으니까요.
때문에 그 신의 사상에 의해서 천지가 창조되고 만물이 영글어서
결과의 열매인 창조주(하나님 혹은, 상제님)의 영광이 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이 스스로 생겨나서 자기 스스로 변화하여 열매를 맺는다는 것은
어딘지 좀 모순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스스로 존재하신 심의 섭리라면 이해가 가겠지만....
사람은 태어나고 죽고, (어떤 생명체이든지 똑같습니다.)
한 시대 한 인생 살다가 사라져가는 그런 허무인 인생이 아닙니다.
우리는 신(新)의 모태속에서 아기가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듯이 자라서
그러한 (신의 모태속에서 자라다가) 신의 일부가 되는 그런 경유가 더욱 올바르지 않을까요?
실례했다면 널리 하량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