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세계의 상극,원한을 이해할수있는 책- 추천(4권)
2010.10.15 10:05 |
조회 9353
- 타인의 고통
- 수전 손택(소설가) 저 이재원 역 이후 2004.01.12
64건 네티즌리뷰 80건
16,500원→ 12,000원(-27%)
- 책소개 오늘날 타인의 고통을 염려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지난 2003년 10월 12일 독일출판협회는 제55회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수전 손택에게 평화상을 수여했다. “거짓...
- 관련주제어 철학에세이
-
-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 프란츠 M. 부케티츠 저 염정용 역 21세기북스 2009.09.30
2건 네티즌리뷰 2건
13,000원→ 11,700원(-10%)
- 책소개 선악을 구분 짓는 것은 인간의 오만. 현실적인 윤리를 찾아서도덕에 어긋나는 인간의 행동과 태도의 구체적인 특징을 살펴보는 인문서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이 책은 도덕 또는 비도덕이라 일컫는 것을 만들어낸 인간 사회행동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인간 생활의 어두운 측면을 철저히...
전체 5,456건 (7/364페이지)
5366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2026.02.19,
조회 2560
[역사공부방]
신상구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n...
5365
100년 만에 새로운 고개 넘는 아리랑
2026.02.18,
조회 2181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5364
‘춘파 전형’ 친일 글 알고도…세금 들여 전집 내려 한 대전문학관
2026.02.17,
조회 1328
[시사정보]
신상구
‘춘파 전형’ 친일 글 알고도…세금 들여 전집 내려 한 대전문학관 이장...
5363
향토적 서정·미물의 아름다움… 시인 박용래 전집·평전 출간
2026.02.16,
조회 2080
[시사정보]
신상구
향토적 서정·미물의 아름다움… 시인 박용래 전집·평전 출간 &...
5362
선정화에 대해서...
2026.02.16,
조회 6222
[자유게시글]
김병원
선정화 수행을 보면서 뭔가 빛폭발을 느끼며 상생 방송 보고 있으니가끔 수행을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5361
둥글게 둥글게
2026.02.16,
조회 1861
[좋은글]
신상구
둥글게 둥글게 내게는 다섯 명의 고모가 있다. 어릴 적 할머니 집에 살 때, 수녀님이 된...
5360
중국의 고구려와 발해 역사 왜곡 심각하다.
2026.02.15,
조회 2583
[역사공부방]
신상구
중국은 헤이룽장성 닝안시의 발해 상경용천부 등 주요 유적을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복원 중이나, 온돌 등 발해 고유의 특징을 배제하고 당나라 양식 위주로 재현하여 고구려와 발해 역사 왜곡 우...
5359
마의태자(麻衣太子 이야기
2026.02.15,
조회 2571
[역사공부방]
신상구
마의태자(麻衣太子, ?~?)는 신라 제56대 경순왕의 왕자다. 이름은 사서에 전하지 않으며, 다만 후대에 마의를 입고 살았다 하여 마의태자라 부른다. 사서에 의하면 처자...
5358
정읍무성서원(井邑 武城書院)
2026.02.14,
조회 2545
[역사공부방]
신상구
정읍무성서원(井邑 武城書院) 신...
5357
일론 머스크는 한국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2026.02.14,
조회 1788
[시사정보]
신상구
일론 머스크는 한국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그가 한국서 사업 시작했...
5356
잃어버린 이름들
2026.02.14,
조회 1748
[역사공부방]
신상구
 ...
5355
"詩 쓰겠다" 사표 낸 AI 석학 므리난크 샤르마
2026.02.14,
조회 2159
[시사정보]
신상구
"詩 쓰겠다" 사표 낸 AI 석학 므리난크 샤르마 요즘 미국의 최대...
5354
<특별기고> 윤동주 시인 탄생 108주년을 추념하며
2026.02.13,
조회 2549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윤동주 시인 탄생 108주년을 추념하며 &nbs...
5353
혜화동의 철학자들
2026.02.13,
조회 2426
[역사공부방]
신상구
혜화동의 철학자들 ...
5352
누구를 위한 남-북 ‘두 나라’인가
2026.02.13,
조회 2056
[역사공부방]
신상구
누구를 위한 남-북 ‘두 나라’인가 ...





댓글 2
고통,원과 한에 대한 깊은 인식이 없이는 약육강식의 선천우주의 상극섭리로 인한 인간고통을 잘 느끼질 못합니다. 제 자신이 그런 정도의 고통을 겪어봐야 고통을 제대로 아는거죠.
그러나, 우리자신들이 일부러 모든 인간이 겪는 모든 종류의 고통을 다 겪을수도 없고 하니~ 책을 통해서라도
최소한 간접적으로 나마 이해해봄이 어떨까요?
[고통의 문제]는 루이스 라는 정통 기독교 신학자가 쓴것인데, 인간의 생 자체가 원죄에 따른 고통 이라는 기독교 관점이 강하긴 해도, 특정종교를 떠나서 나름 취해서 읽을만한 책 입니다
[고통받는 인간]의 저자는 저명인사인 송봉호 교수(전, 대학총장)의 <고통의 인간학> 인데요. 저자 역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지만, 책내용은 어떻게(종교적 관점?) 구성되었는지? 는 잘 몰라도, 서울대 출판부 책이고 -지식인의 서재에서 추천된 책 이라 한번 볼만한 내용같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