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에 대한 짧은 생각들..
2010.11.19 02:00 |
조회 12370
며칠전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박지성이 지은 책 한권을 보았다.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정말 멋진 책 제목이었고, 짧은 한줄의 문장이
박지성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었다.
박지성과 같은 나이에 나도 그러한 생각을 하지는 못했는데..
박지성의 축구 역정과 그의 생각, 가치관이
잘 드러난 글이었다.
맨유에서의 박지성의 생활, 그리고 팀을 위한 행동,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
만족하는 순간 멈추는 법입니다.
나를 버린다는 것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갈구였습니다.
-박지성
아직 나는 완성형이 되지 못했다.
나는 더 공부하고, 더 고민하고, 더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박지성의 책을 통해서 한 수 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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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세상에선 추석분위기로 들어가네요.^^ 추석어원이 여러설이 있네요.; '천자가 가을 저녁에 달에게 제사를 드린다'는 말, 천자의 가을 제사가 8월 보름에 이뤄졌으므로 그게 중추절, 즉 추석의 기원이라는 이야기가 설득력있다는 생각^^
2010.09.17,
조회 1410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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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지역 강연회 이후, 서울은 따뜻한 (?)날씨랍니다. 간간히 스치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너무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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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조회 11872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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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움이 닥칠때면 이렇게 자문합니다. "이 어려움은 내게 뭘 가르쳐주려고 내 앞에 온 걸까? " -오프라 윈프리-
2010.09.11,
조회 10924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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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산도 대학교 시간에 환단고기 내용중 북부여기를 다함께 공부했는데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할 역사,
주몽, 해모수, 고두막한... 위대한 창업자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좋아요^^
2010.09.09,
조회 9477
[역사]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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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388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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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2647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댓글 1
이 소설이 자아의 본질을 찾아가는 청소년의 인생 구도기 같은 소설인지라, 축구선수 이지만 박지성도 꽤나 좀 철학적인 면이 잇지 않을까? 하고 나름 생각해 봤습니다. 하긴 크게 성공한 사람치고 자기신념 같은 철학이 당연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