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에 대한 짧은 생각들..
2010.11.19 02:00 |
조회 12188
며칠전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박지성이 지은 책 한권을 보았다.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정말 멋진 책 제목이었고, 짧은 한줄의 문장이
박지성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었다.
박지성과 같은 나이에 나도 그러한 생각을 하지는 못했는데..
박지성의 축구 역정과 그의 생각, 가치관이
잘 드러난 글이었다.
맨유에서의 박지성의 생활, 그리고 팀을 위한 행동,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
만족하는 순간 멈추는 법입니다.
나를 버린다는 것은 끊임없는 변화에 대한 갈구였습니다.
-박지성
아직 나는 완성형이 되지 못했다.
나는 더 공부하고, 더 고민하고, 더 생각해야 한다.
그래서 박지성의 책을 통해서 한 수 더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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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2356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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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2262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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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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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조회 12412
[자유게시글]
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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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2957
[자유게시글]
햇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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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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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조회 15131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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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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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4007
[자유게시글]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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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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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2578
[자유게시글]
박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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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이 소설이 자아의 본질을 찾아가는 청소년의 인생 구도기 같은 소설인지라, 축구선수 이지만 박지성도 꽤나 좀 철학적인 면이 잇지 않을까? 하고 나름 생각해 봤습니다. 하긴 크게 성공한 사람치고 자기신념 같은 철학이 당연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