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존중의 욕구
2010.11.23 00:01 |
조회 8593
이해와 존중의 욕구
세계적인 모직물 회사 데트마가 설립된 지
얼마 안 됐을 때의 일입니다.
하루는 초대 사장인 줄리아 F. 데트마의 사무실에
한 사람이 찾아와 불같이 화를 냈습니다.
회사에서 보낸 15달러에 대한 독촉장 때문이었죠.
확인 결과 데트마는 회사에 잘못이 없음을 알아냈지만
그는 화를 내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기분을 이해합니다.
제가 당신이라도 똑같이 했을 겁니다."
그 사람이 앞으로는 데트마의 물건을
절대 구입하지 않겠다고 하자
데트마는 다른 회사를 소개시켜주겠다는 약속까지 하며
그를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고객이 데트마에
전에 없는 많은 액수의 물건을 주문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유인 즉은 그 고객이 독촉장에 적인 15달러의 지불 여부를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해보자
그 돈이 아직 지불되지 않았음을 알게 된 것이죠.
그 후 고객은 데트마에게 정중히 사과하며 그 돈을 송금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25년간이나 중요한 단골고객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로 지냈다고 합니다.
오늘 오종철의 성공노트에는 이렇게 적겠습니다.
“어떤 일로 화가 났다면 진짜 이유는
그 일 자체보다는 상대방이 보인 태도 때문인 경우가 많다.
상대방이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았거나
존중받지 못했다고 생각될 때 사람들은 화를 내는 것이다.
이는 이해받고 존중받는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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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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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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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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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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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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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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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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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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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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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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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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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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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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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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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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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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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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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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