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존중의 욕구
2010.11.23 00:01 |
조회 8594
이해와 존중의 욕구
세계적인 모직물 회사 데트마가 설립된 지
얼마 안 됐을 때의 일입니다.
하루는 초대 사장인 줄리아 F. 데트마의 사무실에
한 사람이 찾아와 불같이 화를 냈습니다.
회사에서 보낸 15달러에 대한 독촉장 때문이었죠.
확인 결과 데트마는 회사에 잘못이 없음을 알아냈지만
그는 화를 내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기분을 이해합니다.
제가 당신이라도 똑같이 했을 겁니다."
그 사람이 앞으로는 데트마의 물건을
절대 구입하지 않겠다고 하자
데트마는 다른 회사를 소개시켜주겠다는 약속까지 하며
그를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고객이 데트마에
전에 없는 많은 액수의 물건을 주문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유인 즉은 그 고객이 독촉장에 적인 15달러의 지불 여부를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해보자
그 돈이 아직 지불되지 않았음을 알게 된 것이죠.
그 후 고객은 데트마에게 정중히 사과하며 그 돈을 송금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25년간이나 중요한 단골고객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로 지냈다고 합니다.
오늘 오종철의 성공노트에는 이렇게 적겠습니다.
“어떤 일로 화가 났다면 진짜 이유는
그 일 자체보다는 상대방이 보인 태도 때문인 경우가 많다.
상대방이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았거나
존중받지 못했다고 생각될 때 사람들은 화를 내는 것이다.
이는 이해받고 존중받는 것이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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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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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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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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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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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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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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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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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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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578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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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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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130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711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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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529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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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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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524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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