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한번 생각해 봅시다^^
2010.12.23 15:14 |
조회 11094
인간의 성품이 변하고 결정되는데, 또 고귀하고 평범하고 비천해지는 등의 높고낮은 성품의 차이가 생겨나는데는 중요한 요소는 크게보면 3가지 라 보는데요, (꼭 3가지가 아니라 큰틀로 봐선 제생각엔 3가지 정도로 파악)
- 부모 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유전적(선천적,태생적) 본성
- 태어난 이후, 양육환경(천지-세계,시대적 등의 환경)과 인생성장기 속에서 결정된 환경적 영향
- 제각각 다른 자기 몸뚱이 문제- 즉 ,각각 다른 5장6부의 장기형성에 따른 성품의 우열 문제
여기서 3번째는 지축경사, 하루24시간, 1년 365+1/4일, 5대양 6대주 등의 원리로 똑같이 생겨난 인간생명-즉 우주(천지)생명의 아들,딸로 붕어빵으로 생겨난 인간몸의 문제로 (인간몸은 5장6부 ,365~6개의 인체혈, 24개의 척추혈, 경사진 심장, 365의 1/10인 체온 36.5도 등등 인체와 우주는 똑같은 우주법칙으로 되어있음--증산도 철학중 한 분야와 같은 <동양 역철학>을 공부하면 자연히 압니다. )
지축정립과 더불어 천지생명의 완성과 더불어 인간몸 도 개벽되니 그 영향을 받아 인간성품이 개벽되고요~이건 동양의 주역,정역을 공부하면 꺠닫게 됩니다. 추후 자세한 설명을 할 기회를 만들께요
첫번째와 두번째는 부모,조상,조상의 윗대 조상 들이 행한 업보-선업,악업 등에 의해 자신의 혈족역사 와 관련된 척,원한,음덕,행운과 불운, 신명(영혼)세계로 부터 받는 좋거나 나쁘거나 한 갖가지 영향 들에 의한 인간성품(마음) 의 개벽 문제~~
이런 문제들이 복잡하게 얽힌 문제 라고 한번 생각해 봅니다. 추후 좀 더 생각을 갖고서 한번 글 쓸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 부모 로부터 물려받은 타고난 유전적(선천적,태생적) 본성
- 태어난 이후, 양육환경(천지-세계,시대적 등의 환경)과 인생성장기 속에서 결정된 환경적 영향
- 제각각 다른 자기 몸뚱이 문제- 즉 ,각각 다른 5장6부의 장기형성에 따른 성품의 우열 문제
여기서 3번째는 지축경사, 하루24시간, 1년 365+1/4일, 5대양 6대주 등의 원리로 똑같이 생겨난 인간생명-즉 우주(천지)생명의 아들,딸로 붕어빵으로 생겨난 인간몸의 문제로 (인간몸은 5장6부 ,365~6개의 인체혈, 24개의 척추혈, 경사진 심장, 365의 1/10인 체온 36.5도 등등 인체와 우주는 똑같은 우주법칙으로 되어있음--증산도 철학중 한 분야와 같은 <동양 역철학>을 공부하면 자연히 압니다. )
지축정립과 더불어 천지생명의 완성과 더불어 인간몸 도 개벽되니 그 영향을 받아 인간성품이 개벽되고요~이건 동양의 주역,정역을 공부하면 꺠닫게 됩니다. 추후 자세한 설명을 할 기회를 만들께요
첫번째와 두번째는 부모,조상,조상의 윗대 조상 들이 행한 업보-선업,악업 등에 의해 자신의 혈족역사 와 관련된 척,원한,음덕,행운과 불운, 신명(영혼)세계로 부터 받는 좋거나 나쁘거나 한 갖가지 영향 들에 의한 인간성품(마음) 의 개벽 문제~~
이런 문제들이 복잡하게 얽힌 문제 라고 한번 생각해 봅니다. 추후 좀 더 생각을 갖고서 한번 글 쓸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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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다시한번 서양철학사의 맥을 정리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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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순환사관 VS 직선사관 -1회(수정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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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하느님과 대자연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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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무극이 태극을 이루어 놓으면 그 속에 내포되었던 양은 표면을 포위하였던 음을 확장부연하면서 세계는 양의 주도권하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 때에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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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읽기 - 우리나라의 나라세움이 가장 오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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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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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직역하면 우리나라의 나라세움이 가장 오래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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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은 하늘, 땅,사람의 광명(=진리,빛)-한민족은 하늘백성
2010.12.27,
조회 16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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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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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識)은 죽어버리고 바탕 자리인 성(性)이...






댓글 1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 개성이있으니 성품도 다 재각각이겠죠.
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모두가 다 똑같습니다. 그누구도 인간의 본성이 없는자가 없으며 서로다른 본성을 가진자 또한 없습니다. 인간의 본성은 인간으로 태어난이상 모두가 공통적으로 똑같습니다.
인간의 본성은 말안해도 뭔지 알겠지요? 설사 내가 아는사람은 인간의본성이 없는 정말 착한사람이라고한다면 그건 착각입니다. 그사람은 자신속의 인간의 본성이 깨어날 사건이 아직 일어나지 않았을뿐입니다. 아직 그런상황에 처해지지 않아서 본성이 표현될 기회가 없었을 뿐입니다.
성품은 외부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지만 본성은 껍데기에 구속을 받지는 않습니다.
두다리가없는 장애인이건 두눈이없는 장님이건 외부환경의 영향으로 성품은 서로 다를 지언정 인간의 본성은 둘다 똑같이 차이가 없습니다
개벽이왔을때 몸이 변하면 성품도 자연스레 변할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그대로일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은 인간 스스로만이 통제할수있고 정말 상상할수도없는 노력이 있어야 화시킬수있을뿐입니다.
누군가에의해서 저절로 한순간에 변화될순 없습니다.
만약 개벽이되면서 인간의본성이 저절로 봐뀌게 된다면 그것이 좋건 나쁘건 간에 그순간 인간은 정말로 의미없는 존재들이 되는겁니다. 아무 의미없는 그냥 장난감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