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더쉽의 소유자 박칼린..
2011.01.06 23:29 |
조회 11527
작년 남자의 자격을 통해서 세상에 널리 알려진 박칼린(한국명 박영미)이
무릎팍 도사에 나온다고 해서 관심있게 지켜 보았다.
부산에서 7년간 생활하면서 한국인의 정서에 깊게 물든 미국인.
그리고 박칼린에게 모든 애정을 쏟아서 아름답게 키운 박칼린의 부모님.
그녀는 동양과 서양의 문화에 편견을 가지지 않고 통합한 문화인이라고
부르고 싶어진다.
그리고 그녀의 리더쉽은 기러기 리더쉽처럼 아래 위가 아닌 수평적 리더쉽을
몸으로 보여주고, 행동하는 실천가이다.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하는 리더는 드물다.
그리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 열정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의 짧은 편견이지만, 아직 한국 사회는 수직적인 구조에 깊게 물들어 있어서
이런 수평적인 리더쉽에 대해서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한국 최초의 뮤지컬 음악감독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전율이 돋았다.
솔직하면서도 당당하고, 사람들과의 대화를 좋아하는 모습을 닮고 싶어진다.
그녀는 진정으로 wrong(잘못)과 different(다름)의 차이를 이해하는 사람이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나와 같지 않은 것은 다름을 통해서 서로가 더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본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편견을 가지고 잘못이라고 몰아가는 한국 사회의 고질병속에서
박칼린의 리더쉽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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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위대한 인간 이란?
2011.02.26,
조회 9049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위대함(위대한 인간)이란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 어떤 강도 자기 스스로 크고 풍부하게 되지는 않는다. 그런 것이 아니라 헤아릴수 없는 수많은 지류를 받아들여 앞으로 인도하는 것이 강을 그렇게...
640
새 잡아먹는 거미
2011.02.25,
조회 12128
[자유게시글]
조민애
말을 앞세우지 말라
6
말을 듣고도 실행치 않으면 바위에 물주기와 같고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같지 못하니라.
7
줄을 쳐야 빨래를 너는 것 아니냐? 조그만 거미도 줄을...
639
당신은 아는가 ?
2011.02.25,
조회 10032
[자유게시글]
조민애
1. 당신은 아는가? 남자는 4번째 손가락이 2번째보다 길고 여자는 2번째 손가락이 4번째보다 길다는 것을... 2. 당신은 아는가? 머리에 껌이 붙었을때 무스를 바른후 빗으로 빗으면 잘게 부숴져 떨어진다는 것을......
638
선택은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다.
[1]
2011.02.24,
조회 9427
[자유게시글]
박기숙
선택은 다른 하나를 포기할 줄 아는 것이다.
한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선택에는 몇 가지 기준이 필요하다.
무엇이 옳은 것인가. 어느 쪽이 미래를 향한 것인가.
어느 것이 밝은...
637
'건강한 걷기'의 방법-11자로 걸어라
2011.02.24,
조회 9963
[자유게시글]
진성조
2011년 02월 24일 (목) 07:05 조선일보
양쪽 발 나란히… '11자 자세'로 걸어야 운동 효과 극대화
최근 한강변을 걷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났다. 한강변 도로는 자전거도로와 보행도로로 분리돼 안전...
636
프롬의 심리학--'삶과 죽음에의 두 본능'
2011.02.24,
조회 12412
[자유게시글]
진성조
1. 에리히 프롬(1900~1980) 이라는 세계적 심리학자 가 있습니다. 역시나 천재 들이 많이 나온다는 유태계 출신의 독일인 심리학자 입니다. 예전엔 그가 쓴 등등 책을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635
이런게 '죽음에의 본능'
[1]
2011.02.24,
조회 9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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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조
'나니' 눈 겨냥한 레이저 공격 ‘아찔’…맨유 무득점 일등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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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근원소리, ‘훔’
[2]
2011.02.24,
조회 9535
[자유게시글]
박기숙
생명의 근원소리, ‘훔’태을주의 첫소리는 ‘훔’이다. .본래 이 ‘훔’은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한다. 불교 탄트라(후기밀교)의 대표적인 만트라는 ‘옴 마니 반메 훔’(Om mani padme Hum)이다. 여기서 ‘옴’은 계명(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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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 겨울철 폭설 문제의 원인
2011.02.24,
조회 10883
[자유게시글]
박기숙
지구온난화 - 겨울철 폭설 문제의 원인
한반도 몇배가 되는 빙하들이 떨어져 나가고 북극곰이 멸종위기 동물이 되는 등 지구온난화 문제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만년 동안 녹지 않는다는 만년설이 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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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종욱 사무총장
[1]
2011.02.22,
조회 8413
[자유게시글]
박기숙
언제나 당신을 기억할 겁니다.
우리의 마음과 기억 속에서 항상 함께 할 것입니다.
잠시 그를 기억하겠습니다.
2006년 5월 2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중년의 한국인 남자가 숨을 거둔다.
Man of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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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고의 꿈..
2011.02.22,
조회 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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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화
내 손전화 배경에는 파란글씨로 지인(至人)이 되자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다.
지인, 하늘과 땅이 바라는 지극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다정다감하면서도 충과 의에 벗어나지 않는,
그러면서도 자기 자신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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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2011.02.22,
조회 10321
[자유게시글]
홍문화
우리들의 시대는 지금 크게 요동치고 있다.
입아프게 이야기 하지 않아도 나는 피부로 느끼고 있다.
모든 것이 바뀌어가고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아냐고?
이미 수많은 깨달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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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비법?-프레임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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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조
■ 내 꿈을 위해 한걸음 더
» 〈프레임〉최인철 지음/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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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는 “난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다. 지금 나는 그 누구도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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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
2011.02.22,
조회 10151
[자유게시글]
조민애
(아래사진 출처:http://www.businessinsider.com/supermoon-pictures-2011-3#vina-del-mar-chile-2 )
627
'인터넷 기사'를 깔끔한 구성으로 글올리는 방법
2011.02.22,
조회 9020
[자유게시글]
진성조
function open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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