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리더쉽의 소유자 박칼린..
2011.01.06 23:29 |
조회 11528
작년 남자의 자격을 통해서 세상에 널리 알려진 박칼린(한국명 박영미)이
무릎팍 도사에 나온다고 해서 관심있게 지켜 보았다.
부산에서 7년간 생활하면서 한국인의 정서에 깊게 물든 미국인.
그리고 박칼린에게 모든 애정을 쏟아서 아름답게 키운 박칼린의 부모님.
그녀는 동양과 서양의 문화에 편견을 가지지 않고 통합한 문화인이라고
부르고 싶어진다.
그리고 그녀의 리더쉽은 기러기 리더쉽처럼 아래 위가 아닌 수평적 리더쉽을
몸으로 보여주고, 행동하는 실천가이다.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하는 리더는 드물다.
그리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리더, 열정적인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의 짧은 편견이지만, 아직 한국 사회는 수직적인 구조에 깊게 물들어 있어서
이런 수평적인 리더쉽에 대해서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한국 최초의 뮤지컬 음악감독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전율이 돋았다.
솔직하면서도 당당하고, 사람들과의 대화를 좋아하는 모습을 닮고 싶어진다.
그녀는 진정으로 wrong(잘못)과 different(다름)의 차이를 이해하는 사람이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나와 같지 않은 것은 다름을 통해서 서로가 더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본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편견을 가지고 잘못이라고 몰아가는 한국 사회의 고질병속에서
박칼린의 리더쉽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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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 정리] - 7. 우주의 가을을 준비하기 위해 상제님이 강세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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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욱
인간은 우주의 축소판이다
출처 : 증산도의 진리, 연어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인간을 소우주라고 불러왔다. 이는 인간을 대우주와의 상관관계 속에서 파악해 왔던 것이며, 인간 내외면에 대우주의 원리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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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신간-[조선 지식인의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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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조
조선 지식인의 리더십 (신봉승의 한국사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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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승 저| 청아출판사 | 2009.06.15
페이지 352| ISBN 9788936803957 | 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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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기적의 안경-맹인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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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애
뉴스를 보니, 상제님께서 "앞세상에는 일월日月의 광명을 못 보는 맹인을 없앤다"하시면 공사를 보신 것이 생각납니다. 이제 출발이지만 앞으로 기술이 점점 더 발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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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맹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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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지진..다시 고개드는 2012 지구종말론
20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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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조
펑! 쾅!...다시 고개드는
2012 지구 종말론
2011-03-11 21:38
11일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인근 해저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강진이 전 세계를 공포와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특히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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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본 대지진, 한국의 네티즌이 예언했었다
2011.03.12,
조회 11803
[자유게시글]
진성조
아시아경제 기사 프린트하기
[사회] 日 대지진, 韓 네티즌 예언 적중했다
기사입력2011.03.12 09:49 최종수정2011.03.12 11:16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일본에 최악이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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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 정리] - 6. 지금은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서는 때
2011.03.11,
조회 26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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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욱
[우주일년]
해외 연구논문에서 찾아본 증산도 우주일년의 증거들
출처 : 증산도의 진리, 왈선생
우주일년 129600년에 대한 과학적 자료로서 Nature지(1999년 2월 25일자)에 실린 한 논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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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역할 못하는 종교' 에 대한 세계지성인의 비판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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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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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조
"지식이 끝나는곳에서 종교가 시작된다." -벤자민 디즈렐리-
"지식과 역사는 종교의적이다." -나폴레옹-
"역사에기록된 가장 극악하고 잔인한 범죄들은 종교 또는 그와비슷한 성스러운 동기의 미명아래 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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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 정리] - 5. 선천 5만년, 가을개벽, 그리고 후천 5만년
2011.03.10,
조회 37251
[자유게시글]
박신욱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 증산도 우주 1년
최근 우리 학교(연세대)는 학내 근로자분들을 대량 해고한 후 무인경비시스템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하여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설상가상으로 미화 근로자분들에게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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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흑점 폭발
2011.03.10,
조회 23305
[자유게시글]
박신욱
태양의 흑점은 주기적으로 폭발하고 있는데 대략 11.2년 단위로 폭발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큰 규모의 폭발이 110년 단위 또는 220년 단위로 일어난다고 합니다.
일단 흑점이 폭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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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축정립'을 예언했다.
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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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숙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지축정립'을 예언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지축정립'을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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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는 삶, 생각하며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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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조회 9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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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조
1. 유명한 수학자,철학자 이며 '기독교 변증론(=변론+증명론)' 인 를 쓴 저자로 유명한 파스칼은 이 책에서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라 했습니다.
또 신 중심이 아닌 인간이성 중심의 '인문적 사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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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깨달음에 대한 생각들...
2011.03.09,
조회 11724
[자유게시글]
홍문화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다.
피와 땀과 눈물로 배운 지식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지식을 지혜로 만드는 데는 고통스런 경험이 필요하다.
깨달음이 없는 공부는 빈껍데기다.
작은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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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 정리] - 4. 우주의 1년과 인간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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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조회 27032
[자유게시글]
박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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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증산도의 진리, 새터
"인류의 운명은 달에 달려있다"
출처 : 증산도의 진리,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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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진정 함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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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8,
조회 12050
[자유게시글]
조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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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가다가 이따금 말에서 내려 자기가 달려온 쪽을 한참 동안 바라보고선 다시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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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웅 알렉산더, 디오게네스 에게 한방 세게 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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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8,
조회 9837
[자유게시글]
진성조
세계 대제국 의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이 어느 날 통속에 사는 가난한 철학자 디오게네스 에게 찾아왔다.
알렉산더 왈 - "내가 알렉산더, 바로 이 나라의 대왕 이다"
디오게네스 왈-" 내가 디오게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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