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과학자, "베텔기우스 폭발로 태양 2개 뜬다"
2011.01.23 23:22 |
조회 12515
|
호주 과학자, "베텔기우스 폭발로 태양 2개 뜬다"
럼 보이는 장면이 1~2주간 지속될 수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호주뉴스 사이트 'news.com.au' 보도에 따르면 퀸스랜드 대학의 카터 박사는 "태
양의 940배에 달하는 반지름을 가진 초거성 베텔기우스가 2012년 내 대폭발해 2
개의 태양이 떠오르는 격변을 맞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터 박사는 "베텔기우스의 폭발시기는 2012년 내에 이뤄질 수 있고 폭발시 태양
보다 수천만 배가 강한 빛을 발생시켜 몇 주 동안 밤이 낮으로 바뀌는 현상이 일
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이 폭발이 백만 년 후에 일어날 수도 있다고 밝혀 시기를 단정 짓지 않았다.
천문학자들에 따르면 베텔기우스는 지구에서 640광년 떨어진 오리온자리의 가장
빛나는 오래된 별로 반지름이 태양의 940배에 달하고 질량은 20배나 무거운 초거
성으로 폭발이 일어날 경우 약 1300광년 떨어진 곳에서 블랙홀을 형성할 수 있다
는 추측도 내놓고 있다. 베텔기우스의 폭발이 일어나게 되면 수 개월 동안 지구의 밤하늘에서 보름달처럼
빛난 뒤 서서히 어두워지다가 성운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
전체 5,456건 (40/364페이지)
4871
해방 다음날 우리집서 만든 신문 '건국시보'광복의 기쁨 함께 나눴다
2024.08.30,
조회 809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해방 다음날 우리집서 만든 신문 '건국시보'… 광복의 기쁨 함께 나눴다[나의 현대사 보물] [61] 최정호 전 연세대 교수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자택에서 최정호 교수가 본지와의 인터뷰를 갖고 있...
4870
AI·바이오·양자 등 12대 기술에 30조원 투자
2024.08.30,
조회 7673
[역사공부방]
신상구
AI·바이오·양자 등 12대 기술에 30조원 투자2정부가 앞으로 5년간 인공지능(AI), 반도체, 첨단 바이오, 양자 등 12대 국가전략기술 육성에 30조원 이상을 투자한다. 특히...
4869
헌법정신 부정하는 신 친일파 뉴라이트의 역사 쿠대타 성공 못해
2024.08.30,
조회 9086
[역사공부방]
신상구
“헌법정신 부정하는 新 친일파…역사 쿠데타 성공 못해”[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 뉴라이트를 말하다]2024. 08. 28 by 이준섭 기자뒤틀린 ‘친일 역사관’ 주입 위해尹정부 발판 삼아 곳곳 요직 꿰차“뉴라이...
4868
독립운동가의 후손 고려인 돕기 운동
2024.08.29,
조회 9594
[역사공부방]
신상구
우리는 같은 민족고려인 입니다.독립운동가의 후손 고려인빈곤과 무국적의 굴레를끊을 수 있도록여러분이 함께해 주세요고려인 후원하기독립운동가 이종국의 후손故 시인 이 스타니슬라브독립운동가의 후손,...
4867
무국적 고려인 시인 이스타니슬라브의 절규와 현실
2024.08.29,
조회 8369
[역사공부방]
신상구
무국적 고려인의 힘든 삶: 조국을 그리는 시인 이스타니슬라브의 절규와 현실 ramen_suika ・ 2024. 7. 17. 10:05URL 복사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조국아 울지마라> 독립...
4866
재일교포 지위 강화는 일본 내 식민지 갖는 효과
2024.08.28,
조회 6752
[역사공부방]
신상구
재일교포 지위 강화는 일본 내 식민지 갖는 효과 한일수교 앞둔 60년 전 한...
4865
조선말 고종 시대 충청도 가야금 명창을 창시한 '박팔괘'를 아시나요.
2024.08.28,
조회 8960
[역사공부방]
신상구
조선말 고종 시대 충청도 가야금 명창을 창시한 '박팔괘'를 아시나요.이전 기사...
4864
국학박사 신상구가 최근 발간한 단행본 2권 홍보자료 대한출판문화협회 등록
2024.08.27,
조회 8099
[역사공부방]
신상구
국학박사 신상구가 최근 발간한 단행본 2권 홍보자료 대한출판문화협회 등록 1. 대산 신상구 국학박사, 문학평론집『...
4863
화장장 1곳당 연 5600명, 죽을 때도 경쟁이다
2024.08.27,
조회 7332
[역사공부방]
신상구
/게티이미지뱅크인생을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것은 세금과 죽음이다. 세상에 태어난 존재라면 피할 수 없는 죽음은 어쩌면 가장 공평하게 맞이하는 운명이다. 누구나 한 번은 겪어야 하는 죽음은 개인과 가족에게...
4862
파월 '피벗 선언' 했는데, 대한민국 빚 3000조 돌파
2024.08.27,
조회 7274
[역사공부방]
신상구
파월 '피벗 선언' 했는데, 대한민국 빚 3000조 돌파정부와 가계빚의 합이 처음으로 3000조원선을 넘어섰다. 경기 부진과 감세 기조로 세수가 줄면서 국채 발행이 늘어났고...
4861
책 보고 술 마셔도, 꽃 피고 새 울어도 생각나네
2024.08.26,
조회 7855
[역사공부방]
신상구
책 보고 술 마셔도, 꽃 피고 새 울어도 생각나네 본문 기타 기능딸·아들 차례로 잃은 김창협의 비애이숙인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책임연구원“아아, 숭겸아,...
4860
이육사의 ‘청포도 고장’ 안동이냐 포항이냐 글자 크기 변경출력하기
2024.08.25,
조회 7597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육사의 ‘청포도 고...
4859
새 역사 교과서, 역사논쟁 판 커지나
2024.08.25,
조회 7413
[역사공부방]
신상구
새 역사 교과서, 역사논쟁 판 커지나내년 3월부터 학생들이 공부할 새 역...
4858
욕망을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2024.08.23,
조회 7151
[역사공부방]
신상구
욕망을 어떻...
4857
尹, '8·15 통일 독트린' 핵심 내용과 북 호응·추진 동력 과제
2024.08.22,
조회 7798
[역사공부방]
신상구
尹, '8·15 통일 독트린' 핵심 내용과 북 호응·추진 동력 과제 '8.15 통일 독트린' 발표하는 윤석열 대통령...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