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과학자, "베텔기우스 폭발로 태양 2개 뜬다"
2011.01.23 23:22 |
조회 12514
|
호주 과학자, "베텔기우스 폭발로 태양 2개 뜬다"
럼 보이는 장면이 1~2주간 지속될 수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호주뉴스 사이트 'news.com.au' 보도에 따르면 퀸스랜드 대학의 카터 박사는 "태
양의 940배에 달하는 반지름을 가진 초거성 베텔기우스가 2012년 내 대폭발해 2
개의 태양이 떠오르는 격변을 맞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터 박사는 "베텔기우스의 폭발시기는 2012년 내에 이뤄질 수 있고 폭발시 태양
보다 수천만 배가 강한 빛을 발생시켜 몇 주 동안 밤이 낮으로 바뀌는 현상이 일
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이 폭발이 백만 년 후에 일어날 수도 있다고 밝혀 시기를 단정 짓지 않았다.
천문학자들에 따르면 베텔기우스는 지구에서 640광년 떨어진 오리온자리의 가장
빛나는 오래된 별로 반지름이 태양의 940배에 달하고 질량은 20배나 무거운 초거
성으로 폭발이 일어날 경우 약 1300광년 떨어진 곳에서 블랙홀을 형성할 수 있다
는 추측도 내놓고 있다. 베텔기우스의 폭발이 일어나게 되면 수 개월 동안 지구의 밤하늘에서 보름달처럼
빛난 뒤 서서히 어두워지다가 성운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
전체 5,456건 (41/364페이지)
4856
광복회,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다
2024.08.21,
조회 8318
[역사공부방]
신상구
“역사 전담기관 수장 모두 친일적 인물 &nbs...
4855
추상 미술의 선구자 고 유영국 선생, 그는 왜 평생 산을 그렸을까
2024.08.21,
조회 8369
[역사공부방]
신상구
추상 미술의 선구자 고 유영국 선생, 그는 왜 평생 산을 그렸을서울 PKM 갤러리에서 열리는 ‘유영국의 자연: 내면의 시선으로’에 전시된 ‘작품’(1967년작). [뉴시스]서울 PKM 갤러리에서 열리는 ‘유영국의 자연: 내...
4854
뉴라이트가 역사·교육·언론 꿰차다니, 선열께 부끄러운 광복절
2024.08.21,
조회 8548
[역사공부방]
신상구
뉴라이트가 역사·교육·언론 꿰차다니, 선열께 부끄러운 광복절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광복회 인천광역시지부 관계자들이 독립기...
4853
한국이 국제경제 주도국 역할 하려면
2024.08.21,
조회 715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이 국제경제 주도국 역할 하려면...
4852
지금 나라의 병은 무엇인가?
2024.08.21,
조회 7503
[역사공부방]
신상구
지금...
4851
대기업 취업 합격 스펙 알고 보니 대단해
2024.08.21,
조회 8746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기업 취업 합격 스펙 알고 보니 대단해&n...
4850
2040년 세종특별자치시 도시기본계획 핵심
2024.08.19,
조회 9355
[역사공부방]
신상구
2040년 세종특별자치시 도시기본계획 핵심...
4849
윤석열 정권은 왜 뉴라이트를 편애하는가
2024.08.14,
조회 7626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석열 정권은 왜 뉴라이트를 편애하는가 &...
4848
경계가 사라진 시대
2024.08.14,
조회 8144
[역사공부방]
신상구
경계가 사라진 시대타임톡0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십수 년 전만 해도 우리 사회는...
4847
‘위대한 외교관 ‘장위공 서희선생’의 정신을 기리다’
2024.08.13,
조회 8077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대한 외교관 ‘장위공 서희선생’의 정신을 기리다’SNS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인쇄본문 글씨 키우기&...
4846
순국 100년 맞은 유관순 스승 김란사
2024.08.13,
조회 8078
[역사공부방]
신상구
순국 100년 맞은 유관순 스승 김란사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여성 독립운동가 김란사. 서양식 머리 모양과 옷차림이 인...
4845
광복 79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당면 과제
2024.08.12,
조회 8013
[역사공부방]
신상구
광복 79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당면 과제페이스북엑스메일전송프린트하기스크랩오탈자신고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신상구충청문화...
4844
2024 만해문예대상 안선재 수사 인터뷰
2024.08.11,
조회 7353
[역사공부방]
신상구
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 2024 만해문예대상 안선재 수사 인터뷰2024...
4843
청군 700명 수장된 해변에 무심한 야생화 단지
2024.08.11,
조회 7402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군 700명 수장된 해변에 무심한 야생화 단지좋아요김정탁 노장사상가인천에서 여객선을 타고 남쪽으로 1시간 반 정도 달리면 풍도(楓島)라는 조그만 섬을 만난다. 얼마 전만 해도 풍도(豊島)...
4842
90세부터는 '아름다운 인생' 살고 싶었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
2024.08.10,
조회 9220
[역사공부방]
신상구
90세부터는 '아름다운 인생' 살고 싶었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 내...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