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으로 바위치기..
2011.02.07 02:05 |
조회 11804
흔히들 되지도 않는 일에 공연히 품만 들일 때에 하는 말이
[계란으로 바위치기]
그러나 오늘 난 이 속담에 대해서 되짚어 보았다.
정말 그런지 다시 생각해 본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와 비슷한 고사성어가 있다.
[愚工移山우공이산]
옛적에 산을 옮기겠다고 말했던 우공이란 사람.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정말 계란으로 바위치기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다.
수백만개의 계란과 정말 계란으로 바위를 깰려는 집념어린 시간이
있다면 바위를 깰 수 있다. 무한한 열정만 있다면 바위이상도 가능하다.
[한사람이 꿈을 꾸면 꿈이지만, 만 명이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
불가능은 가능으로 가기 위한 통과점일 뿐이다.
전체 5,456건 (355/364페이지)
146
145
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1295
[자유게시글]
144
143
142
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1178
[자유게시글]
141
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3]
2010.12.21,
조회 11358
[자유게시글]
140
139
138
137
136
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1969
[자유게시글]
135
134
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3]
2010.10.30,
조회 13043
[자유게시글]
133
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1]
2010.10.27,
조회 11670
[자유게시글]
132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